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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파는 가게
월천상회 | 4-7세 | 20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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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차분하고 따뜻한 글과 소박한 듯 투명한 수채화 그림을 통해 요즈음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에 대한 단상을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바람부는 세상에서도 눈을 들어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다면,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정체성을 간직하고 또 자신의 가치를 지키며 소중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단순하지만 당연한 이치를 다시금 확인하게 해주고 있다.

작가는 놀라우리만큼 아름다운 색으로 물든 작품 속의 마을로 독자들을 이끈다. 그리고 가게가 문을 열 때마다 조금씩 변해가는 마을 사람들을 소개한다.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새로운 색으로 물드는 마을을 여행하면서, 우리 자신을 진정으로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로 만들어주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깊은 생각거리를 던지고 있다.

페이지마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색과 그림은 작가의 조용한 목소리에 울림을 더하고, 무엇을 파는지도 알 수 없는 가게에 왜 우리가 자꾸 이끌리는지 역설적인 설명을 해주는 듯 하다.

  출판사 리뷰

우리를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로 만들어주는 바로 그것
나무토끼 김혜원 작가가 선 보이는 이야기 곳간 월천상회의 새 창작 그림책.
작가는 차분하고 따뜻한 글과 소박한 듯 투명한 수채화 그림을 통해 요즈음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에 대한 단상을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야기합니다. 바람부는 세상에서도 눈을 들어 더 큰 그림을 볼 수 있다면,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정체성을 간직하고 또 자신의 가치를 지키며 소중한 존재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는 단순하지만 당연한 이치를 다시금 확인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작가는 놀라우리만큼 아름다운 색으로 물든 작품 속의 마을로 독자들을 이끕니다. 그리고 가게가 문을 열 때마다 조금씩 변해가는 마을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바람이 불어올 때마다 새로운 색으로 물드는 마을을 여행하면서, 우리 자신을 진정으로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로 만들어주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깊은 생각거리를 던지고 있습니다. 페이지마다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색과 그림은 작가의 조용한 목소리에 울림을 더하고, 무엇을 파는지도 알 수 없는 가게에 왜 우리가 자꾸 이끌리는지 역설적인 설명을 해주는 듯 합니다.

“우리 마을에 새로운 가게가 생겼어. 새로운 가게가 문을 열면 이상하게 바람이 불더라.”
마을에 새로운 가게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가게가 문을 열면 바람이 불어옵니다.
이끌리듯 사람들이 가게로 들어가고 그 때마다 사람들과 마을은 새로운 색을 차려 입습니다. 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어디선가 불어오는 바람은 쉴 새 없이 우리를 흔들어대고 문득 낯선 색을 두른 자신을 발견하고 깜짝놀라기도 합니다.

<색을 파는 가게>는 요즈음을 살아가는 ‘나를 잃어버린’ 우리에게 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색을 파는 가게가 무슨 색을, 무엇 때문에 파는지 지금은 알 수 없습니다. 그저 누군가 돈을 벌기 위해서일지도, 혹은 누군가가 사람들을 설득하기 위해서일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모든 것이 한 때의 유행인지도, 그냥 잠시 불어온 바람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작가는 잠깐 마음의 소리에 귀기울여 보자고 합니다. 혹시 우리가 너무 쉽게 나의 색을 버리는 것은 아닌지, 너무쉽게 타인의 색을 두르려 하는 것은 아닌지 말입니다.
모두가 한가지 색을 두른 세상은 어떨까요? 그 때 우리는 과연 무엇으로 존재하게 되는 걸까요?
작가는 다시 이야기합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자기만의 색깔이 있다고. 나의 색깔을 가지고 있을 때 온전히 나 자신일 수 있듯, 나의 색이야말로 나를 세상에 하나 뿐인 소중한 존재로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모두가 각자의 색으로 빛날 때 세상은 더 아름다워질거라고 말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나무토끼
더 나은 세상을 꿈꾸며 아름답고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싶어 환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엄마가 되면서 ‘우리’가 보이기 시작했고, 모두가 함께 숨 쉬고 누리는 세상이야말로 진짜 아름다운 곳이라는 생각에 이르렀습니다.꽃과 나무를 키우며 환경을 가꾸었던 것처럼, 따뜻한 이야기와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마음을 가꾸고자 애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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