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 19권. 홍시는 키가 작아서 속상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유치원에서도 형들과 다른 자리에 앉아야 하고, 농구도 함께 할 수 없고, 건널목을 건널 때도 코끼리 아저씨 손을 잡고 건넌다. 잔뜩 속이 상해 모리 인형을 안고 잠이 든 홍시에게 신기한 일이 일어났다. 모리만큼 키가 훌쩍 커진 홍시는 이제 길도 혼자 건너고, 농구도 할 수 있다. 그런데 생각처럼 재미있지가 않다. 게다가 불편한 일도 아주 많다. 키가 작은 홍시와 키가 큰 홍시, 어느 쪽이 더 좋을까?
출판사 리뷰
홍시는 키가 작아서 속이 상해요.
재미있는 농구도 할 수 없고 건널목도 혼자 건널 수 없지요.
집에 와서 모리 인형을 끌어안고 잠이 든 홍시에게 신기한 일이 일어나요.
01_ 마법처럼 키가 쑥쑥 자라다니, 야호 신난다!홍시는 키가 작아서 속상한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에요. 유치원에서도 형들과 다른 자리에 앉아야 하고, 농구도 함께 할 수 없고, 건널목을 건널 때도 코끼리 아저씨 손을 잡고 건너지요. 잔뜩 속이 상해 모리 인형을 안고 잠이 든 홍시에게 신기한 일이 일어났어요. 모리만큼 키가 훌쩍 커진 홍시는 이제 길도 혼자 건너고, 농구도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생각처럼 재미있지가 않아요. 게다가 불편한 일도 아주 많았어요. 홍시가 앉자마자 의자가 부러지고, 길을 가다가 가로등에 꽝! 키가 작은 홍시와 키가 큰 홍시, 어느 쪽이 더 좋을까요?
02_ ‘구름빵’의 또 다른 이야기, 구름빵 애니메이션 그림책‘구름빵 애니메이션’은 아이들이 무한한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애니메이션이에요. ‘YMCA 좋은방송대상’과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대한민국브랜드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어요. ‘The Annie Award’와 ‘앙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도 노미네이트되었고, 국제에미상도 받은 국제적으로 인정 받은 애니메이션이랍니다.
03_ 친근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생활 속으로!아이들에게는 캐릭터는 허구의 인물이 아니라 생생하게 살아 있는 친구이지요. 아이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친구들을 만나고 교감합니다. 구름빵은 오랫동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으로 주인공 홍비와 홍시 또한 아이들에게는 아주 친근한 캐릭터이지요. 이러한 캐릭터의 힘으로 아이들은 쉽게 이야기 속에 동화될 수 있습니다. 구름빵 애니메이션에서 소개되는 이야기들은 사랑을 바탕으로 따뜻한 감성과 인성을 키워주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주는 이야기들입니다.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삶을 건강하게 가꿔준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GIMC DPS
정보통신부와 춘천시가 한국의 창작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만든 디지털 콘텐츠 기획ㆍ제작 스튜디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의 애니메이션 창작 및 제작 능력에 우수한 IT 기술과 국제 네트워킹 작업을 통하여 세계적인 콘텐츠 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창작 애니메이션, 3D 입체영상, 인터넷방송, e-Learning 콘텐츠가 대표적인 분야다.2010년 프랑스 칸에서 열린 ‘MIPTV 콘텐츠 360’ 공모전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한 3D 애니메이션 <피들리 팜>을 비롯, <토리고고>, <구름빵>, <파워 마스크의 수호자들> 등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내놓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이름을 높이고 있다.<레츠고 MBA>는 GIMC가 국내 유수의 애니메이션 제작사인 DPS, SBS, 중국의 Carloon사가 공동으로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