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동물의 성장에 대한 신기한 그림책이다. 책장을 넘기면 자동으로 그림이 바뀌면서, 다 자란 동물의 모습이 나타난다. 친근한 동물의 이름과 생김새를 재미있게 익히며 관찰력과 어휘력을 기른다. 가볍고 튼튼한 양장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책장을 넘기면 신기한 마법처럼 그림이 변해요!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동물의 성장에 대한 신기한 그림책이에요.
책장을 넘기면 자동으로 그림이 바뀌면서, 다 자란 동물의 모습이 나타나요.
친근한 동물의 이름과 생김새를 재미있게 익히며 관찰력과 어휘력을 길러요.
가볍고 튼튼한 양장 보드북으로 만들어져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