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뭉치는 늘 자기 변기를 챙겨서 다닌다. 집 밖에 있는 화장실에서는 응가를 절대로 하지 않으려 하기 때문이다. 변기를 빠뜨리고 외출한 어느 날, 뿡 뿌웅 뿡 자꾸 방귀가 나온다. 똥과 오줌을 참고 또 참으면 배가 아프다.
출판사 리뷰
신체발달 / 집 밖에서도 화장실 잘 가기
뭉치는 늘 자기 변기를 챙겨서 다녀요.
집 밖에 있는 화장실에서는
응가를 절대로 하지 않으려 하거든요.
변기를 빠뜨리고 외출한 어느 날,
뿡 뿌웅 뿡 자꾸 방귀가 나오네요.
똥과 오줌을 참고 또 참으면
배가 아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