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의 베스트셀러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의 말 배우기 그림책이다. 아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수 있는 굵직굵직한 선과 또렷한 색감은 귀여운 느낌을 주는 미야니시 타츠야의 독보적인 그림체를 보여준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고양이, 강아지, 꽃게, 코끼리, 달팽이, 유령과 차례로 인사하고, 말 배우기 시기에 꼭 익혀야 할 동물 소리를 내면서 흥미와 즐거움을 더한다.
아이가 동작을 따라 하고 동물들과 소리 내어 대화하면서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이야기 진행 방식이 아이의 참여를 높인다. 따라서 그림책 읽기가 부모님과의 놀이로 이어지고,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반복하면서 새로운 표현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귀여운 그림책으로 재밌게 놀면서 이름이 불렸을 때 ‘네!’ 하고 대답하기를 배워 보자.
출판사 리뷰
말을 시작한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귀여운 말 배우기 그림책이에요.
다양한 소리로 동물들의 이름을 부르니 저마다‘네!’라고 씩씩하게 대답해요.
동물들의 손동작을 따라 하며 대답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혀요.『고 녀석 맛있겠다』 시리즈의 베스트셀러 작가, 미야니시 타츠야의 말 배우기 그림책입니다. 아이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을 수 있는 굵직굵직한 선과 또렷한 색감은 귀여운 느낌을 주는 미야니시 타츠야의 독보적인 그림체를 보여줍니다.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고양이, 강아지, 꽃게, 코끼리, 달팽이, 유령과 차례로 인사하고, 말 배우기 시기에 꼭 익혀야 할 동물 소리를 내면서 흥미와 즐거움을 더합니다. 아이가 동작을 따라 하고 동물들과 소리 내어 대화하면서 다음 장으로 넘어가는 이야기 진행 방식이 아이의 참여를 높입니다. 따라서 그림책 읽기가 부모님과의 놀이로 이어지고, 말하기를 자연스럽게 반복하면서 새로운 표현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합니다. 귀여운 그림책으로 재밌게 놀면서 이름이 불렸을 때 ‘네!’ 하고 대답하기를 배워 봅시다.
“'~아' 하고 아이에게 이름을 부르면 '네!' 하고 손을 들며 대답할 수 있는 나이는 만 1살 정도이지요. 그전까지는 소리가 난 방향으로 얼굴을 돌리며 대답을 대신하던 아이가 손을 들어 대답을 하게 됩니다. 그런 모습은 엄마에게 굉장히 기쁜 신호일 거예요. 몇 번이고 반복하는 엄마들을 자주 보는데 굉장히 흐뭇한 광경입니다. 머지않아 본격적으로 말문도 트이게 되겠지요.”
- 코니시 유쿠오, 일본유아학회 이사장/도시샤대학 유아학연구센터 교수 -
작가 소개
지은이 : 미야니시 타츠야
1956년 시즈오카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부 미술학과를 졸업했습니다.『우와! 신기한 사탕이다』로 제13회 일본 그림책상 독자상을, 『오늘은 정말 운이 좋은걸』로 고단샤 출판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그 외에 『안녕! 안녕! 다녀오겠습니다』, 『커다란 물고기 잡으러 가자!』, 『내가 오줌을 누면』, 『고 녀석 맛있겠다』시리즈, 『엄마가 정말 좋아요』, 『내가 진짜 고양이』, 『말하면 힘이 세지는 말』 등의 작품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