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톰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녀 책을 읽었다. 잠을 자려고 하니 왠지 오싹하고 옷걸이가 마녀로 보이기까지 한다. 결국 마녀가 나오는 무서운 꿈을 꾸지만, 마녀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며 부모님이 꿈과 현실을 구별해 주자, 다시 편안히 잠들게 된다.
톰의 경우에는 단순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었던 마녀 이야기가 꿈에 나타난 것이지만, 아이가 무서운 꿈을 꿀 때는 혹시 심리적으로 불안한 일이 있는 건 아닌지 대화를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무서운 꿈을 꾼 적이 있는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꿈과 현실을 구별하고, 마음속에 남아 있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꿈과 현실을 구별하여 아이를 편안한 잠자리로 이끌기!
아이들은 종종 무서운 꿈을 꾸어 한밤중에 잠에서 깬다. 이럴 때 무조건 ‘괜찮다’며 아이의 두려움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충분히 아이를 안심시키고, 다음 날 아이와 지난밤 꿈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가 무서워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보는 것이 좋다. 톰은 이날따라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녀 책을 읽었다. 잠을 자려고 하니 왠지 오싹하고 옷걸이가 마녀로 보이기까지 한다. 결국 마녀가 나오는 무서운 꿈을 꾸지만, 마녀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며 부모님이 꿈과 현실을 구별해 주자, 다시 편안히 잠들게 된다. 톰의 경우에는 단순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었던 마녀 이야기가 꿈에 나타난 것이지만, 아이가 무서운 꿈을 꿀 때는 혹시 심리적으로 불안한 일이 있는 건 아닌지 대화를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무서운 꿈을 꾼 적이 있는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꿈과 현실을 구별하고, 자신의 마음속에 남아 있던 두려움에 대해 치유받을 수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크리스토프 르 만
1958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어린이책뿐 아니라 영화 및 텔레비전 극본, 희곡을 썼다. 작품으로 <비밀>, <알렉스의 새 여자 친구>, <산타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선물>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