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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이가 보낸 편지
환경 : 사라져 가는 동식물
스푼북 | 4-7세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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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총상을 입고 야생 동물 보호소로 간 담비 ‘담담이’가 인간의 이기심으로 고통받는 야생 동식물들을 직접 목격한 뒤 안타까운 마음을 편지로 담은 이야기로, 우리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이 책은 사람 때문에 상처받은 동식물을 돌보며 살리는 것 역시 사람이라는 아이러니한 현실도 함께 보여 준다. 지구상에 동식물들이 다 사라진다면, 사람들은 과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묵직한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며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한다.

  출판사 리뷰

하늘다람쥐야, 안녕! 나야, 담비 담담이.
다리를 다쳐서 야생 동물 보호소에 온 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구나.
이곳은 우리 숲이랑 많이 닮았어.
하늘다람쥐야, 그날은 정말 고마웠어.
네가 아니었다면 나는 밀렵꾼의 총에 목숨을 잃었을지도 몰라.
내가 살아 있는 건 모두 네 덕분이야.

야생 동식물들은 왜 지구에서 사라져 가는 걸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

담담이의 눈에 비친 멸종 위기 동식물들

《담담이가 보낸 편지》는 총상을 입고 야생 동물 보호소로 간 담비 ‘담담이’가 인간의 이기심으로 고통받는 야생 동식물들을 직접 목격한 뒤 안타까운 마음을 편지로 담은 이야기로, 우리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과학 지식 그림책이에요. 밀렵꾼이 쏜 총에 맞아 다리를 다친 담담이는 야생 동물 보호소에 한동안 머물게 됩니다. 그곳에서 아픈 동물들을 만나게 되지요. 담담이처럼 밀렵꾼의 총에 맞은 반달가슴곰과 올가미에 걸려 다친 사향노루, 오염된 강물을 먹고 병에 걸린 해오라기, 아파트 개발로 보금자리를 잃고 어딘가로 사라져 버린 사슴벌레 등 수많은 동식물들이 사람들의 이기심 때문에 고통을 받거나 사라져 가고 있었답니다.
이 책에 나온 통계에 따르면 해마다 3만여 종의 동식물이 사라져 간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동물을 마구 잡아들이는 데다가 무분별한 개발과 환경 오염으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 책은 사람 때문에 상처받은 동식물을 돌보며 살리는 것 역시 사람이라는 아이러니한 현실도 함께 보여 줍니다. 지구상에 동식물들이 다 사라진다면, 사람들은 과연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이런 묵직한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며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일러스트와 도표 등으로 한눈에 보는 비주얼 과학
이 책은 지구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야생 동식물들의 모습을 수채화로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어요. 밀렵꾼이 쏜 총에 맞아 다리를 다친 담담이가 치료를 위해 야생 동물 보호소에 머물게 되면서 아픈 사연을 가진 야생 동식물들과 자연스럽게 마주칩니다. 반달가슴곰, 사향노루, 해오라기, 맹꽁이, 사슴벌레 등 주로 멸종 위기 동식물들이었지요. 이처럼 지구상에서 사라져 가는 포유류, 조류, 양서류·파충류, 곤충류, 어류, 식물 등을 사실적인 세밀화로 책 속에 옮겨 놓아서 보는 이의 마음을 더 안타깝게 합니다.
더 자세한 지식을 알려 주는 정보 박스에는 만화 일러스트와 세밀화 등을 함께 곁들어서 정보가 한눈에 쏙쏙 들어온답니다.

초등《과학》교과서의 개념과 원리도 알기 쉽게 쏙쏙!
이 그림책을 읽어 두면 초등학교 과학 공부가 어렵지 않고 즐거워져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주요 개념과 원리를 알기 쉽게 잘 설명해 주니까요. 실제로 초등학교 과학 시간에는 ‘동물의 생활’과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도덕 시간에는 ‘생명을 존중하는 우리’ 등을 배우는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중에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의 부록 '미리 보는 교과서' 코너에서는 초등《과학》교과서에서 다루는 과학 지식을 미리 알려 주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코너에는 예비 초등생 및 저학년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과학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또 이 책의 핵심 내용을 한 번 더 되짚어 주는 ‘재미있는 만화’도 실려 있어 아이들의 ‘스스로 학습’을 도와줄 거예요.

귀로 들으면서 즐길 수 있는 ‘오디오북 서비스’ 제공!
이 그림책은 오디오북도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이 책의 앞 면지에 실려 있는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오디오북 서비스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요. 부모님이 아이를 깨우거나 재울 때, 또는 장거리 여행 시 차 안에서도 책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든지 신기하고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져 마음껏 놀 수 있어요. 아이들이 일상에서 습관처럼 늘 오디오북을 듣다 보면 과학이 좀 더 재미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거예요.

▶ '과학 속 원리 쏙'은 6, 7세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과학 지식 그림책 시리즈예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의 원리와 개념을 깨우칠 수 있답니다. 생물, 환경, 인체, 물리, 화학, 지구과학, 응용과학 등 7개 영역의 지식을 폭넓게 담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쑥쑥 키워 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우현옥
오랫동안 어린이책 기획·편집자로 일했습니다. 2007년에 동화 '바다로 간 자전거'로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고, 지금은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어린이 문학을 공부하며 동화 쓰는 데 몰두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이구아나의 선물》《동화 대장금》《백만장자가 된 고양이》《찾았다! 일곱 마리 햄스터》《어린이를 위한 음악 동화-마술피리》《물음표 철학 동화》 등이 있습니다.

  목차

· 담담이가 보낸 편지 6~31
· 미리 보는 교과서 32~33
·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 34~35
· 만화 - 반달가슴곰과 마주치다 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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