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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용택
전라북도 임실 진메마을에서 태어나 스물한 살에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고, 교직에 있는 동안 임실 덕치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시를 썼습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습니다.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그 여자네 집》,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산문집으로 《섬진강 이야기》 8권 등이 있습니다. 이 밖에도 동시집 《콩, 너는 죽었다》, 《너 내가 그럴 줄 알았어》,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등 많은 저서가 있습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이 : 크리스티앙 졸리부아
1948년 프랑스 이블린 지방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연극배우이자 연출가로 활동하며 희곡도 썼습니다. 아버지가 되면서부터는 동화에 관심을 두게 되어 아동극 극본을 여러 편 썼고, 아동극단을 만들어 공연하기도 했습니다. '꼬마 닭 이야기' 시리즈로 2001년 셰르부르 아동 문학상을 받았고, 현재는 부르고뉴에 살며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는 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현혜수
이 책의 한국어 번역을 맡은 현혜수 작가는 『나를 기록하라―성공을 부르는 자서전 쓰기』(매일경제신문사, 2007년)를 비롯하여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 등 다수의 작품을 저술한 작가이다. 이번에 새로운 형태의 자기 계발서인 『오늘의 힘―올바르게 사용한다면 끊임없이 베풀어주는 선물』이 한국의 청년들에게 용기와 희망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오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작업에 참여하였다. 현혜수 작가는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거주하면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이 : 이정록
대학에서 한문교육과 문학예술학을 공부했습니다.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부지런히 시와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1989년 <대전일보>,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고, 박재삼문학상, 윤동주상 문학대상, 김달진문학상, 김수영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시집으로 <동심언어사전>,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것들의 목록>, <정말>, <의자>, <까짓것> 등과 산문집 <시가 안 써지면 나는 시내버스를 탄다>, <시인의 서랍>, 어린이 책 <황소바람>, <달팽이 학교>, <지구의 맛>, <콧구멍만 바쁘다>, <똥방패>, <대단한 단추들> 등을 냈습니다.
다 덤벼!
나만의 특별한 그림책 만들기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달팽이 학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