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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북] 나무 그늘을 산 총각 이미지

[빅북] 나무 그늘을 산 총각
하루놀 | 4-7세 |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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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집 앞에 서 있는 아름드리나무가 만든 나무 그늘마저 제 것이라고 우기는 욕심쟁이 영감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자연이 만들어 낸 그늘을 한자리에 계속 고정시켜 둘 수 없듯, 그늘을 마음대로 사고팔거나 이제부터 이 그늘은 누군가의 것이라고 말하는 것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이다.

하지만 욕심쟁이 영감은 총각에게 나무 그늘을 열 냥에 팔아 버렸다. 그런데 아름드리나무가 이곳저곳에 그늘을 드리운다면 어디까지가 총각의 그늘일까? 만약 나무를 벤다면 총각이 샀던 그늘은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 걸까?

  출판사 리뷰

※ 하루놀 빅북(BIG BOOK) 그림책 시리즈
더 큰 판형으로 더 큰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체험형 그림책

빅북으로 만나는 베스트 그림책!

수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하루놀의 베스트 그림책을 일반 그림책보다 한층 커진 빅북으로 만나 보세요! 빅북은 일반 그림책보다 2~3배 큰 책으로 여러 사람이 둘러앉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그림책이에요. 큼직해진 크기 덕분에 스토리텔링, 도서관 책 읽기, 강연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고, 모두의 눈을 사로잡는 커다란 판형으로 그림을 걸어 둔 것과 같은 미학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요. 같은 책이라도 크게 보고, 여럿이 함께 보면 재미와 감동이 달라집니다. 교육용으로도 소장용으로도 모두모두 효과 만점인 하루놀 빅북을 나만의 방법으로 다양하게 활용해 보세요!

이런 점이 좋아요!
√ 책 읽는 시간이 더욱 즐거워져요!

커진 크기만큼 효과도 쑥쑥! 어린이 독자의 관심도 쑥쑥! 책에 집중하지 못했던 아이들도 부모님, 선생님, 친구들과 다 같이 둘러앉아 책 읽기를 즐길 수 있어요.
√ 다채로운 그림들이 아이들에 눈에 쏙쏙 들어오도록 큼직큼직하게 담겨 있어요!
√ 커다란 판형과 함께 커진 그림과 활자들 덕분에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달되어요!
√ 각종 단체(어린이집, 유치원, 도서관, 학교)에서 스토리텔링, 책 읽기, 전시, 강연 등에 활용할 수 있어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습니다.

“나무도 아니고 나무 그늘을 팔다니 살다 살다 별일을 다 보네.”

돈이 많다고 해도 살 수 없는 것도 있어요. 《나무 그늘을 산 총각》에는 집 앞에 서 있는 아름드리나무가 만든 나무 그늘마저 제 것이라고 우기는 욕심쟁이 영감의 모습이 그려져 있어요. 자연이 만들어 낸 그늘을 한자리에 계속 고정시켜 둘 수 없듯, 그늘을 마음대로 사고팔거나 이제부터 이 그늘은 누군가의 것이라고 말하는 것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이지요.
하지만 욕심쟁이 영감은 총각에게 나무 그늘을 열 냥에 팔아 버렸어요. 하지만 그늘을 팔고 며칠이 지나자 총각은 그늘이 드리운 영감의 집 안까지 들어와 벌러덩 누워 잠을 자기 시작했어요. 가족들이 불평을 늘어놓아도 영감은 총각에게 한마디도 하지 못했어요. 총각에게 열 냥을 돌려주기가 아까웠거든요. 총각은 영감의 환갑을 축하하는 잔치가 열린 자리에도 그늘 주인으로 등장합니다. 결국 영감의 욕심이 모든 사람 앞에 밝혀지게 되고, 영감은 큰 망신을 당하지요. 이 사건을 통해 영감은 깊이 반성하게 됩니다.

이 이야기에는 욕심쟁이 영감을 혼내 주는 총각의 꾀가 재미있게 담겨 있어요. 영감은 더운 여름 뜨거운 태양빛을 막아 주는 고마운 그늘을 독차지하려 했어요. 시원한 나무 그늘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어 쓰는 것이 못마땅했기 때문이에요. 그런 영감의 마음과는 달리 총각은 열 냥이라는 큰돈을 치르고도 나무 그늘을 마을 사람 모두와 함께 나누어 쓰려고 했지요. 그늘을 독차지할 때 얻는 만족보다 마을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쓰는 즐거움을 총각은 알고 있었던 것이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송아주
2013년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서 추천 완료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힘이 불끈 솟고, 깔깔 웃기고,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러주러 어린이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지은 책으로는 창작 동화 《로봇 반장》, 《착한 친구 감별법》, 《행복하게 나란히》, 《스마트폰 말고 스케이트 보드》, 《반창고 우정》, 《소녀 진달래의 사춘기 파티》, 《이 기사 써도 되나요?》 들과 옛이야기 그림책으로 《큰사람 장길손》, 《나무 도령》, 《도둑 떼와 꾀 많은 꼬마》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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