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폭풍 같은 감정'에 관한 이야기로, 맨체스터 어린이 문학상 수상 작가 루이즈 그레이그, 디즈니/픽사의 캐릭터 디자이너였던 훌리아 사르다가 만든 그림책이다.
에드의 나쁜 기분은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되었다.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정말 사소한 일이었다. 나쁜 기분은 점점 커지더니 에드를 몰아붙였고 눈앞에 있는 모든 걸 몽땅 쓸어 버렸다. 그리고 어느새 마을 전체를 휩쓸어 버렸다. 에드는 이제 멈출 수 있을까? 과연 그는 편안해졌을까?
출판사 리뷰
2019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노미네이트!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폭풍 같은 감정”에 관한 이야기
맨체스터 어린이 문학상 수상 작가 루이즈 그레이그,
디즈니/픽사의 캐릭터 디자이너였던 훌리아 사르다가 만든 그림책에드의 나쁜 기분은 아주 작은 일에서 시작되었어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정말 사소한 일이었지요.
나쁜 기분은 점점 커지더니 에드를 몰아붙였고
눈앞에 있는 모든 걸 몽땅 쓸어 버렸어요.
그리고 어느새 마을 전체를 휩쓸어 버렸지요.
에드는 이제 멈출 수 있을까요?
과연 그는 편안해졌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이즈 그레이그
영국 애버딘에 사는 시인이자, 독창적이고 서정적인 목소리를 가진 그림책 작가입니다. 맨체스터 어린이 문학상을 수상했고, 그림책 <여덟 개의 상자>로 2018년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클라우스 프루게 상, 워터스톤즈 어린이책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틱과 톡 사이>, <섬과 곰>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