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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안 놀아
오올 | 4-7세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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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누구에게나 있을 법한 사랑스러운 순간, 그 순간을 위트 있게 그린 책이다. 5살 유자는 생생한 표정과 몸짓으로 쉴 새 없이 사랑 에너지를 발산한다. 그에 반해 아빠의 평범함은 더 하지도 덜 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보는 사람에게 기분 좋은 공감을 선사한다. 간결하면서 깔끔한 그림체로 가족 간의 소통과 애정을 한 가득 담았다. 나의 동생, 귀여운 조카, 혹은 나의 사랑스러운 딸인 유자, 귀여운 유자와 아빠의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랑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5살 어린 딸과 아빠의 소소하지만 소중한 하루

5살 아이와 함께하는 부모의 시간은 하루하루 특별해요. 즐거운 실수들이 반복되니까요.
아이들의 표현은 서툴고 부모의 이해력은 어설퍼요. 모두가 초보죠.
아이의 말에 귀를 쫑긋 세워 들어 보지만 그 뜻을 알아채기는 여간 어렵지 않아요.
아이도 그런 부모가 답답한지 심통만 부리죠.
하지만 한 바탕 웃고 나면 아이와 부모는 한 발짝 더 가까워져 있어요.
이 책은 그런 의미 있는 불통을 소소한 에피소드로 재미있게 그리고 있어요.
아빠가 싫어진 이유를 쫓아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가족의 행복과 사랑을 느낄 수 있어요.

아빠 싫어. 아빠랑 안 놀아!

“유자야, 아빠 왔다!”
아빠가 서둘러 집에 들어와요.
그도 그럴 것이 하루종이 귀여운 유자가 눈에 아른거려 혼났거든요.
유자도 그런 아빠가 보고 싶었는지 와락 안겨요.
금방이라도 행복한 웃음이 들려올 것 같지만, 대신 들려오는 것은 유자의 뚱한 목소리.
“아빠 싫어, 아빠랑 안 놀아.”
아빠는 이유를 알 수 없어요. 초보 아빠니까요.
답답한 아빠는 유자를 달래보지만 유자의 결심은 굳건해요.
“오늘부터 아빠랑 안 놀 거야!”
유자는 도대체 무엇 때문에 아빠가 싫어진 걸까요?

순간순간 꺼내 보는 휴대폰 사진 같은 아기자기한 이야기

유자는 아빠가 왜 싫어진 걸까? 궁금하지만 큰 기대는 들지 않아요.
분명 거창한 이유가 아닐 것 같거든요. 하지만 피식 웃음 정도는 나올 것 같아 페이지를 넘겨보죠.
그러다 우리 눈을 사로잡는 것은 다름 아닌 유자의 몸짓이에요.
5살 특유의 앙증맞음으로 아빠랑 놀기 싫다고 연신 외쳐대는 유자, 금방이라도 책에서 튀어 나올 것 같아요. 한참 킥킥대다 문득 나의 5살 시절, 혹은 내 아이의 5살 모습이 떠오르죠.
마치 저장해 놓고 순간순간 꺼내 보는 휴대폰 사진 같이 말이죠.
그렇다면 과연 유자의 이유는 무엇일까?
분명 예상대로 소소하고 귀여운 이유일 거예요. 슬쩍 미소를 지을 만큼이요.

5살, 생생한 캐릭터 유자

“프리랜서로 일하다 보니 두 딸과 보내는 시간이 많아요. 아이들과 놀아주다 보면 그 아이스러움에 행복할 때가 많죠. 특히 개성이 강한 둘째는 매일 큰 웃음을 줘요. 이 책은 그런 둘째 딸과의 일상을 그렸어요. 별명도 실제로 유자예요.”
저자 김유강은 오랫동안 애니메이션 연출과 캐릭터 디자인을 해 왔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유자 캐릭터는 5살 특유의 디테일을 가지고 있어요.
표정 하나, 몸짓 하나 하나가 엉뚱하면서 발랄하죠.
자칫 밋밋하고 심심할 수 있는 일상의 행복을 유자라는 캐릭터로 아주 특별하게 만들었어요.
이 책은 자녀와 오순도순 소파에 기대 앉아 저녁 시간을 보내기에 정말 좋은 책이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유강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고 〈따개비 루〉 〈냉장고 나라 코코몽〉 〈용감한 소방차 레이〉 등 다수 의 애니메이션 제작에 참여했습니다. 그림책 《앗! 괴물이다》와 《까만양 이야기》 《조그만 양 이야기》 등을 출간했습니다. 현재 애니메이션 감독,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책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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