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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옥 안아 줘!
미세기 | 4-7세 |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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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에게 포기하지 않고 타박타박 걸음을 옮기다 보면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고 알려 준다. 여러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고슴도치와 거북이가 그랬던 것처럼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면, 나의 속도와 맞는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이다. 어딘가에 나를 꼬옥 안아 주고 감싸 줄 누군가가 있다는 건 얼마나 마음 든든한 일인가. 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과 함께,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마음 깊이 아로새겨지는 작품이다.

  출판사 리뷰

*출간 전 8개국 수출 도서(네덜란드, 스페인, 터키, 러시아, 폴란드, 루마니아, 일본, 대한민국)

마음에 슬픔이 찰랑일 때, 우리는 모두 꼬옥이 필요해요!
우리 마음에 따스한 위로를 건네는 책

고슴도치는 오늘 너무나 슬퍼요. 뾰쪽뾰족 가시는 힘이 없고, 타달타달 내딛는 발걸음은 무거워요. 이렇게 마음이 쓸쓸하고 고달플 때,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누군가가 꼬옥 안아 주는 거예요. 세상에서 둘만 있는 것처럼 꼬옥, 빈틈없이요! 그래서 고슴도치는 자기를 안아 줄 누군가를 찾아 길을 떠납니다. 책의 방향을 돌리면 반대편에는 슬픈 거북이가 있어요. 딱딱한 등딱지가 몰랑거리는 듯하고, 주위를 둘러싼 공기도 눅눅한 것만 같아요. 거북이를 꼬옥 안아 줄 누군가가 필요해요!
마음에 슬픔이 찰랑일 때, 우리는 모두 꼬옥이 필요해요. 서로 꼬옥 안았을 때 전해지는 포근한 온기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요. 고슴도치와 거북이는 긴 여정을 거쳐 마침내 마주합니다. 고슴도치와 거북이의 꽉 조이던 마음이 보드랍게 풀어지는 순간, 우리 마음에도 따스한 위로가 스며듭니다. 내일은 또 어떤 일이 생길지도 모르지만 고슴도치와 거북이, 그리고 이를 본 우리 마음속에 슬픔을 이길 힘이 자리할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사랑과 믿음의 씨앗을 심는 그림책
고슴도치와 거북이는 슬픈 마음을 위로하려 누군가를 찾아요. 그리고 그들은 저마다의 이유를 대며 거절합니다. 거절이 겹겹이 쌓여 슬픔이 마음속에 가득 차오를 때, 부엉이가 말을 건네요. “세상 모두에게는 특별한 누군가가 꼭 있으니 걱정 마.”라고요. 너무 슬픈 고슴도치와 거북이에게 부엉이의 말이 와닿지 않았지만, 결국에는 그 말대로 이루어집니다. 고슴도치와 거북이가 서로에게 특별한 누군가였거든요.
《꼬옥 안아 줘!》는 우리에게 포기하지 않고 타박타박 걸음을 옮기다 보면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게 된다고 알려 줍니다. 여러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고슴도치와 거북이가 그랬던 것처럼 자신만의 속도로 나아가면, 나의 속도와 맞는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요. 어딘가에 나를 꼬옥 안아 주고 감싸 줄 누군가가 있다는 건 얼마나 마음 든든한 일인가요? 나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과 함께, 나도 누군가에게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이 마음 깊이 아로새겨지는 작품입니다.

책의 끝과 끝에서부터 서로를 향해 가는
사랑스러운 마주 보기 그림책!

책을 펼치면 고슴도치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또 책의 방향을 돌려 반대편에서 책을 펼치면 거북이의 이야기가 진행되어요. 책의 양쪽 끝에서 고슴도치와 거북이는 제각기 무거운 발걸음을 옮깁니다. 자신을 꼬옥 안아 줄 친구를 찾기 위한 그들의 쉽지 않은 여정을 함께하며, 우리는 고슴도치와 거북이의 슬픔에 공감하게 됩니다. 또 마침내 책의 한가운데에서 서로를 마주했을 때, 그들의 기쁨과 안도를 독자도 함께 느끼게 될 것입니다.
모두의 슬픈 마음을 밝게 만드는 글 작가의 사려 깊은 글에 그림 작가는 사랑스러운 배경 장치를 숨겨 놓았습니다. 고슴도치 쪽에는 슬픈 기분을 보여주듯 약간의 푸른 톤을 사용해 바탕을 꾸몄고, 거북이 쪽의 바탕은 상기된 것처럼 살짝 붉은 톤을 띠고 있어요. 둘이 서로를 향해 달려갈 때 이 둘의 색이 얼마나 아름답게 어우러지는지, 책을 본 사람만 알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오언 매크로플린
아일랜드에서 태어나 런던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가족을 꼬옥 안고 있지 않을 때에는 여러 이야기들을 쓰고 있어요. 《꼬옥 안아 줘!》가 글을 쓴 첫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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