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칼데콧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가 지었다. 겨울이 오면 변화하는 세상을 감상적이고 서정적인 이야기로 담았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 작가 로라 드론제크의 삽화가 더해져 한 편의 아름다운 그림책이 되었다. 겨울의 감성을 담았을 뿐 아니라 자연의 순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는 점에서 스쿨라이브러리 저널에 선정되었다.
출판사 리뷰
스쿨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도서!
칼데콧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의 그림책
“온 세상에 겨울이 찾아왔어요.
겨울이 오면 세상은 어떻게 변할까요?”온 세상에 겨울이 왔어요. 흰 눈이 하늘에서 펄펄 내렸어요. 세상이 온통 하얗게 변하고, 처마 끝에도 고드름이 달렸지요. 나뭇가지에도, 연못에도, 하늘에도 겨울이 가득해요.
겨울이 오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본 적이 있나요? 이 책을 읽으며 겨울이 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생각해 보세요. 자연은 어떤 모습으로 변하는지, 우리는 어떤 옷을 입고, 어떻게 생활하는지도 함께 떠올려 보세요.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히며 자연의 순환에 대한 이해력을 키울 수 있을 거예요.
이 책은 칼데콧 수상 작가 케빈 헹크스가 지었습니다. 겨울이 오면 변화하는 세상을 감상적이고 서정적인 이야기로 담았지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 작가 로라 드론제크의 삽화가 더해져 한 편의 아름다운 그림책이 되었답니다. 겨울의 감성을 담았을 뿐 아니라 자연의 순환에 대한 이해를 높여 준다는 점에서 스쿨라이브러리 저널에 선정되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케빈 헹크스
1960년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태어났으며 수많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어린이의 마음을 잘 읽어 내는 글과 그림으로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내 사랑 뿌뿌>로 1994년 칼데콧 아너 상을 받았으며 <달을 먹은 아기 고양이>로 2005년 칼데콧 상을 받았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 <세상에서 가장 큰 아이>, <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고요?>, <난 내 이름이 참 좋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