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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구리다
월천상회 | 4-7세 |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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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표영민 작가가 글을 쓰고 김효찬 작가가 그림을 그린 귀엽고 예쁘고 재미있는 창작 그림책이다. 주인공 올챙이는 알에서 깨어나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리둥절 했지만, 송사리로부터 자신이 올챙이라는 사실을 전해듣게 된다. 주인공 올챙이는 주변의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고 만나는 형아와 누나가 멋지고 예쁘기만 하다.

빨리 달릴 수 있는 도마뱀의 다리가 부럽고, 하늘을 나는 잠자리의 날개가 갖고 싶다. 힘센 가재 아저씨의 커다란 집게도 갖고 싶고 꽃 사슴누나의 뿔도 갖고 싶다. 올챙이의 상상력은 점점 가지를 뻗어가는데….

  출판사 리뷰

막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가 있었어요. 깨어나보니 엄마도, 아빠도 형도, 누나도 아무도 없었지요. 지나가던 송사리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자기가 올챙이인줄도 몰랐을거에요. 주변에는 온통 신기한 것들이었어요. 몸집이 아주 커다란 복어만큼 올챙이도 커다래질까 궁금했어요. 지나가는 뱀처럼 몸이 길어질지 궁금했어요. 도마뱀 형아처럼 빨리 달릴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았지요. 무시무시한 황새처럼 긴 부리도 갖고 싶었고 꽃사슴 누나처럼 예쁜 뿔도 가지고 싶었어요. 잠자리처럼 날개를 달고 하늘 높이 날고 싶기도 했고 가재 아저씨처럼 커다란 집게가 생기면 친구들을 지켜줄거라고 마음먹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팔도 다리도 없고 아주 작은 올챙이일 뿐이에요. 나는 커서 무엇이 될까. 나는 자라면 무얼 잘 할 수 있을까 점점 더 궁금해 졌어요. 우리의 올챙이는 이다음에 커서 무엇이 될까요? 우리 올챙이는 무얼 잘 할 수 있을까요?

<나는 개구리다>는 표영민 작가가 글을 쓰고 김효찬 작가가 그림을 그린 귀엽고 예쁘고 재미있는 새 창작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올챙이는 알에서 깨어나 자기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리둥절 했지만, 송사리로부터 자신이 올챙이라는 사실을 전해듣게 됩니다. 주인공 올챙이는 주변의 모든 것이 신기하기만 하고 만나는 형아와 누나가 멋지고 예쁘기만 합니다.
빨리 달릴 수 있는 도마뱀의 다리가 부럽고, 하늘을 나는 잠자리의 날개가 갖고 싶습니다. 힘센 가재 아저씨의 커다란 집게도 갖고 싶고 꽃 사슴누나의 뿔도 갖고 싶습니다. 올챙이의 상상력은 점점 가지를 뻗어갑니다.

‘이다음에 커서 뭐가 될까?’ 궁금해하는 올챙이의 모습은 흡사 우리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아직은 작고 약하지만, 그렇기에 미래를 꿈꿀 수 있고, 무엇이든 가능하게 하는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그런 올챙이는 커서 무엇이 될까요? 개구리가 되는 것 만이 올챙이의 운명일까요?
우리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이야기 합니다. 꿈꾸기를 멈추지 말라고 이야기 합니다. 왜냐하면 꿈은 우리 삶을 지탱해주는 커다란 힘이고 우리가 삶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기 때문입니다. 꿈꾸는 것이야말로 삶을 완전하게 만들어주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이야기 합니다. ’올챙이가 자라서 개구리가 되었다는 이야기 말고, 올챙이가 자라서 ‘어떤 꿈을 꾸었으며 어떤 개구리’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입니다. 정말로 어린이들이 그러기를 바랍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꿈을 꾸는 몽상가가 되고 그 꿈을 좇는 탐험가가 되기를, 포기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표영민
‘올챙이는 이다음에 커서 개구리가 된다는 걸 알까?’ 이 책의 표영민 작가는 막 알에서 깨어난 올챙이라면, 내가 누구 인지, 또 나는 커서 뭐가 될지 무척 궁금할 것 같았다고 합니다. 재미있는 생각이 요술처럼 뻗어 나갔고 키득키득 웃음이 튀어나와서 이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꼭 들려주고 싶었답니다. 인터넷에서 오리 아저씨로 활동하고 있는 표영민 작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 이야기하기를 즐기며 재미있는 이야기를 구상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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