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먼 옛날 공룡 시대의 티라노사우루스 두 마리가 우연히 시간 여행자의 타임머신을 타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로 오게 된다. 티라노사우루스들은 처음 보는 낯선 풍경에 어리둥절해했지만, 곧 이곳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사냥하기를 귀찮아하던 티라노사우루스들에게 피자와 햄버거, 라면 등 먹을 것이 넘쳐나는 현실은 그야말로 천국이었다. 그런데 그때, 경찰들이 출동해 티라노사우루스들을 체포하려고 한다. 과연 티라노사우루스들은 어떻게 될까?
출판사 리뷰
티라노사우루스 두 마리의
놀랍고, 소란스럽고, 웃긴 시간여행 이야기!
어린이와 어른 독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유머와 상상력이 넘치는 그림책먼 옛날 공룡 시대의 티라노사우루스 두 마리가
우연히 시간 여행자의 타임머신을 타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재로 오게 됩니다.
티라노사우루스들은 처음 보는 낯선 풍경에 어리둥절해했지만,
곧 이곳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냥하기를 귀찮아하던 티라노사우루스들에게 피자와 햄버거, 라면 등
먹을 것이 넘쳐나는 현실은 그야말로 천국이었지요.
그런데 그때, 경찰들이 출동해 티라노사우루스들을 체포하려고 합니다.
과연 티라노사우루스들은 어떻게 될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재러드 채프먼
<팬티 입은 채소>, <정장 입은 과일> 등 여러 권의 그림책을 쓰고 그린 작가입니다. 미국 텍사스주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