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신나게 놀자! 시리즈. 바른 식습관을 기르고 식사 예절을 익혀야 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바른 생활 그림책’이다. 빨간 모자 소녀는 꼬마 여우에게 식사 전 손 씻기, 식탁에 바르게 앉기, 골고루 꼭꼭 씹어 먹기 등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질문한다. 꼬마 여우는 매 질문마다 답변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바른 생활 태도를 넌지시 알려 준다.
리듬감 있는 친숙한 놀이 동요인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의 문구와 운율을 활용함으로써 바른 식습관과 식사 예절에 대해 더욱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놀이처럼 받아들일 수 있게 한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와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생활 습관을 알려 주면 조금 더 효과적으로 바른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올바른 식사 습관, 예절을 처음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바른 생활 그림책' 영유아 시기는 음식에 대한 감각과 기호가 형성되는 시기예요. 이 시기에 형성된 건강한 식습관은 평생토록 영향을 미치지요. 또한 올바른 식사 예절은 성장하는 과정에서 효과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그러나 아이가 점차 자아존중감이 형성되어 의사 표현이 명확해지면서 음식도 본인의 의지와 고집대로 먹으려고 하기 때문에 식사 예절을 가르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는 바른 식습관을 기르고 식사 예절을 익혀야 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바른 생활 그림책’이에요. 빨간 모자 소녀는 꼬마 여우에게 식사 전 손 씻기, 식탁에 바르게 앉기, 골고루 꼭꼭 씹어 먹기 등 올바른 식습관에 대해 질문합니다. 꼬마 여우는 매 질문마다 답변을 통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바른 생활 태도를 넌지시 알려 주지요. 리듬감 있는 친숙한 놀이 동요인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의 문구와 운율을 활용함으로써 바른 식습관과 식사 예절에 대해 더욱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놀이처럼 받아들일 수 있게 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를 키우며 무엇보다 어려움을 느끼는 것이 아이에게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길러 주고 그 습관을 바르게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재미있는 그림책을 읽으며 아이와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생활 습관을 알려 주면 조금 더 효과적으로 바른 생활 습관을 익힐 수 있을 거예요.
'굴리굴리 프렌즈' 인기 작가 김현이 그린
사랑스럽고 공감 가는 캐릭터!그림 작가 김현은 인기 캐릭터 '굴리굴리 프렌즈'로 TV 광고와 상품 패키지 등 다방면에서 주목받고 있어요. 이 책에서도 아이들의 눈길을 끄는 자신만의 선명한 색감으로 공감이 가는 그림을 완성해 냈지요. 책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발랄하고 산뜻한 색감, 빨간 모자 소녀와 꼬마 여우의 장난기 가득하고 천진난만한 표정은 바라만 보아도 미소가 절로 지어진답니다. 빨간 모자 소녀는 명작의 주인공을 연상시키기도 해서 아이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느껴질 거예요.
아이들의 모습을 반영한 공감 가는 캐릭터, 누리과정 필수 주제와 연계된 교육적인 이야기, 부모와 아이 모두를 기분 좋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그림까지! 우리 아이가 매번 밥 먹기를 힘들어한다면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를 함께 보며 운율에 맞춰 책을 읽고, 식사할 때 빨간 모자 소녀와 꼬마 여우가 되어 역할 놀이도 해 보세요.
누리과정 신체운동?건강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신체운동?건강」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빨간 모자 소녀와 꼬마 여우의 대화를 통해 건강한 식사 습관과 예절을 알려 주는 바른 생활 그림책이에요.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는 ‘똑똑 스마트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전용 펜으로 그림 속 등장인물을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질 거예요. 등장인물들이 하는 이야기는 책에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도와줘요. 그리고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고,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보린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분홍 올빼미 가게 시리즈》, 《초록 똥을 뿌지직》, 《개구리야, 일어나》, 《컵 고양이 후루룩》, 《뿔치》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