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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고인돌 | 4-7세 | 201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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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이가 본 엄마의 일상을 그린 그림책이다. 엄마가 아이의 일상을 세심히 지켜보듯이, 아이도 엄마의 일상을 세심히 지켜본다. 작가는 자칫 교훈에 빠질 수 있는 엄마와 자녀 관계 이야기를 재치 있게 담아, 아이가 본 엄마 이야기를 재미있고 신나게 풀어냈다. 화가가 생동감 넘치고 다양한 폭발적인 색감으로 연출한, 사랑스럽고 독특한 그림이 더 아름다운 느낌을 준다.

아이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엄마의 모습을 나타낸 그림책들은 많았지만, 이 책은 거꾸로 아이 역시 엄마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아이가 성장하는 데 오랜 세월이 걸리듯이, 엄마들도 엄마가 되고 성숙하는 데 오랜 세월이 걸리고, 최선을 다해 사는 엄마의 모습을 아이의 눈을 통해 드러난다.

  출판사 리뷰

아이가 엄마에게 선물하는 그림책

<우리엄마>는 아이가 본 엄마의 일상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엄마가 아이의 일상을 세심히 지켜보듯이, 아이도 엄마의 일상을 세심히 지켜봅니다.
이 그림책에서는 아이가 엄마를 관찰하고, 연구하고, 공부합니다. 엄마의 행동과 모습을 보며 한 장 한 장, 엄마의 단점이나 실수, 약한 모습, 힘들어 하는 모습들을 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그런 모습까지 사랑하고 이해합니다. 아이의 모든 것을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엄마의 모습을 나타낸 그림책들은 많았지만, <우리 엄마>은 거꾸로 아이 역시 엄마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데 오랜 세월이 걸리듯이, 엄마들도 엄마가 되고 성숙하는 데 오랜 세월이 걸리고, 최선을 다해 사는 엄마의 모습을 아이의 눈을 통해 드러냅니다.
<우리 엄마>는 이탈리아에서 펴낸 그림책입니다. 지은이는 자칫 교훈에 빠질 수 있는 엄마와 자녀 관계 이야기를 재치 있게 담아, 아이가 본 엄마 이야기를 재미있고 신나게 풀었습니다. 화가가 생동감 넘치고 다양한 폭발적인 색감으로 연출한, 사랑스럽고 독특한 그림이 더 아름다운 느낌을 줍니다.
<우리 엄마>는 엄마와 자녀간의 관계를 아름답게 그리고 있습니다. 아이가 엄마에게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엄마들

요즘의 엄마들은 세련되고 재밌고 건강하며 융통성이 있는, 신세대 엄마들입니다. 그리고 일을 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늘 아이와 함께 놀아주고, 품어 주고, 이야기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전업주부인 엄마들,
직장에 다니는 엄마들,
걱정을 많이 하는 엄마들,
깔끔한 엄마들,
모험심이 강한 엄마들,
정신 산만한 엄마들

세상에는 이렇게 다양한 모습의 엄마들이 있지만, 모든 엄마들은 늘 아이들과 놀아주고 정겹게 이야기를 나누고 얼굴을 부비고 싶어 합니다.
<우리 엄마>는 일상의 모든 것을 활용해 아이와 놀아주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엄마는 팔뚝에 점이 많은데 나에게 가끔 사인펜을 주면서 이렇게 말해.

“점들을 연결해 보렴.”

아이를 안고 빙글빙글 돌려 공짜 회전목마를 태워주기도 하고요.

엄마는 잠이 잘 오게 하는 방법이나
심심할 때 크레파스랑 사인펜으로 재미나게 노는 방법도 알고 있어요.

아이가 잘못될까봐 끊임없이 잔소리를 하는 잔소리꾼들이지만, 집게손가락으로 움직일 때마다 동화책 장이 넘어가듯 새로운 놀이와 즐거움, 그리고 사랑을 끊임없이 아이에게 펼쳐 줍니다.

집안일로, 직장일로 우리 엄마들은 하루하루가 전쟁 같지만,
세상의 엄마들은

“엄마가 되는 건 참 행복한 일이지만, 너무 어려운거야.”
라고, 아이에게 말하고 싶을 겁니다.

<우리 엄마>의 아이은 이렇게 엄마에게 화답을 합니다.

“엄마, 전 아주 씩씩해요. 제가 넘어지거나 열이 날 까 봐 걱정하시는데,
전 파워레이저 칼을 가지고 다니면서 언제나 엄마를 지켜 줄 거예요.”

아이는 출장 갔다 온 엄마의 팔꿈치를 베고 잠결에 들고, 엄마는 피곤한 일상을 벗어나 행복한 세계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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