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어려운 문제를 단순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프랑스식 유머와 위트에, 감동까지 두루 갖춘 사랑 이야기. 어느 날 작은 실수 하나로 몸이 초록색 털로 뒤덮이고, 얼굴이 북슬북슬 강아지처럼 변한다면 어떨까? 고양이 아르치발드가 자신의 주인이자, 괴짜 과학자 테오필 라디우스에게 일어난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테오필과 세라핀 퀴리 선생님에게 일어난 일이다.
문제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다. 그런데 때론 해결하지 않아도 괜찮은 문제가 있기도 하고, 아무리 해도 안 풀리던 문제가 어느 순간 수월하게 풀리기도 한다. '테오필에게 일어난 일'은 그런 신기한 일에 대한 이야기이자, 알쏭달쏭한 마음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어려운 문제를 단순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프랑스식 유머와 위트에, 감동까지 두루 갖춘 사랑 이야기
** 책 속에 담긴 지혜 몇 가지 **
첫째, 아무거나 먹지 말 것!
둘째, 다른 건 큰 문제가 아닐 수 있다!
셋째, 문제를 대하는 마음이 문제!
넷째, 사랑의 힘은 언제나 위대하다! 어느 날 작은 실수 하나로 몸이 초록색 털로 뒤덮이고,
얼굴이 북슬북슬 강아지처럼 변한다면 어떨까요?
고양이 아르치발드가 자신의 주인이자,
괴짜 과학자 테오필 라디우스에게 일어난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테오필과 세라핀 퀴리 선생님에게 일어난 일이죠!
문제는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옵니다.
그런데 때론 해결하지 않아도 괜찮은 문제가 있기도 하고,
아무리 해도 안 풀리던 문제가 어느 순간 수월하게 풀리기도 합니다.
<테오필에게 일어난 일>은 그런 신기한 일에 대한 이야기이자,
알쏭달쏭한 마음과 사랑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키코
프랑스 파리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는 기타를 치거나 축구를 하고, 딸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주요 작품으로 <여우와 닭들>, <어디에 살까?>, <무엇을 먹을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