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53개의 한글 자음과 모음을 자유롭게 합성하여 102개의 낱말을 만들면서, 쉽고 재미있게 한글의 원리를 깨칠 수 있다. 가볍고 부드러운 자음·모음 퍼즐에는 자석이 부착되어 냉장고나 자석 보드에 붙일 수 있다. 글자 퍼즐의 활용을 돕는 워크북이 있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깨칠 수 있으며, 글자 퍼즐을 책 위에 얹고, 모양대로 낱말을 만들면서 한글의 원리를 깨치고 어휘력을 기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자음.모음 합성으로 재미있게 한글 깨치기!
53개의 한글 자음과 모음을 자유롭게 합성하여 102개의 낱말을 만들면서,
쉽고 재미있게 한글의 원리를 깨칠 수 있습니다.
가볍고 부드러운 자음·모음 퍼즐에는 자석이 부착되어 냉장고나 자석 보드에 붙일 수 있어요.
글자 퍼즐의 활용을 돕는 워크북이 있어 더욱 쉽고 재미있게 한글을 깨칠 수 있어요.
글자 퍼즐을 책 위에 얹고, 모양대로 낱말을 만들면서 한글의 원리를 깨치고 어휘력을 길러요.
놀이 방법
1. 처음부터 자음과 모음의 이름을 모두 기억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글자 퍼즐 모양이 재미나게 생겼네.’ 하며 모양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2. 아이와 함께 낱말을 읽어 보면서 기역이 [ㅏ]를 만나니까 [가]가 되는구나.’ 하고
가볍게 이야기하듯 알려 주세요.
3. 결과보다는 아이가 의욕적으로 참여하는 자세를 칭찬해 주세요. 칭찬을 받을수록
아이는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어 조금씩 더 발전하게 됩니다.
4. 한 글자라도 성공할 때마다 아낌없이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만든 글자를 사진으로
찍어 두었다가 틈틈이 함께 보며 성취감을 기억하는 것도 작은 동기 부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