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내 책이야! 이미지

내 책이야!
국민서관 | 4-7세 | 2018.11.30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50P (5% 적립)
  • 상세정보
  • 22.8x28 | 0.515Kg | 56p
  • ISBN
  • 978891112638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국민서관 그림동화 217권. 파랑이가 보는 책을 유심히 보던 빨강이. 파랑이 손에 들린 책이 자신의 책임을 확신한다. 초록색이고, 두꺼웠기 때문이다. 하지만 파랑이의 반론도 만만치 않다. 자신의 책도 초록색이고 두껍다고 한다. 둘이 한창 투닥거리고 있는데, 누가 불쑥 나타나 책을 획 채어가 버린다. 대체, 누가, 왜 책을 가져간 것일까? 빨강이와 파랑이는 책을 다시 가져올 수 있을까? 그 책은 과연 누구의 책일까?

  출판사 리뷰

빨강이는 파랑이가 보는 책이 아무래도 자기 책 같았어요.
초록색인 데다 두꺼웠거든요.
하지만 파랑이는 그 책이 자기 책이라고 했어요.
자기 책도 초록색이고 두껍다면서요.
책은 한 권인데, 주인은 둘이라니.
책 주인은 대체 누구일까요?

“그 책 내 책이야!” “아니야, 내 책이야!”
파랑이가 보는 책을 유심히 보던 빨강이. 파랑이 손에 들린 책이 자신의 책임을 확신합니다. 초록색이고, 두꺼웠거든요. 하지만 파랑이의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자신의 책도 초록색이고 두껍다고 합니다. 둘이 한창 투닥거리고 있는데, 누가 불쑥 나타나 책을 획 채어가 버립니다. 대체, 누가, 왜 책을 가져간 것일까요? 빨강이와 파랑이는 책을 다시 가져올 수 있을까요? 그 책은 과연 누구의 책일까요?

우리 얼른 책 읽으러 가자!
물건 하나를 두고 서로 자기 것이라고 다투는 경우는 드물지 않습니다. 누구 것인지 금방 결론이 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고요. 빨강이와 파랑이도 그랬습니다.
그런데 책 한 권을 두고 벌어진 이 둘의 싸움은 어이없이 제3자의 개입으로 끝이 납니다. 그 제3자가 책을 채어가 버렸거든요. 하지만 책을 찾기 위해 빨강이와 파랑이는 서로 손을 잡습니다. 그 결과, 책도 되찾고 ‘우리’라고 할 만큼 친해집니다. 책도 네 책, 내 책이 아니라 ‘우리’ 책이 되었고요.
빨강이와 파랑이처럼 책을 좋아한다거나 좋아하는 음식이 같다거나 좋아하는 놀이가 같다거나…… 공통점이 있으면 같이 있는 시간이 즐겁습니다. 진짜 ‘친구’가 되는 것이지요.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가 있고, 친구가 있어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입니다.

책의 구성 요소에 대해 알 수 있어요
책은 아주 가까이 있지만, 막상 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에 대해서는 잘 생각하지 않거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책이야!》는 ‘책’을 두고 벌어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책의 각 부분과 책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럽게 책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알 수 있지요. 책을 읽은 뒤에 책의 구성 요소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어 보고, 주변에 있는 다른 친숙한 사물들도 한 번씩 다시 관찰해 보세요!

강렬하고 경쾌한 색깔의 대비, 말끔하고 유쾌한 이야기
트래비스 포스터와 이선 롱은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 《내 책이야!》를 내놓았습니다. ‘책의 진짜 주인은 그 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만들었다는 이 책은 시원한 여백과 강렬한 대비로 뚜렷이 부각되는 그림, 쉬우면서 박진감 있는 이야기로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그저 이야기만 즐겨도 좋지만 책을 다 읽은 다음에는 아이와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초록 책은 누구의 책이었을지, 어떤 친구가 좋은지, 친구가 자신의 물건을 가져갔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친구 물건이 마음에 들 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이는 한 뼘 더 자라고, 어른은 한층 더 깊이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트래비스 포스터
25년 넘게 그림을 그리며 소니, 델, 스프린트, 디즈니 등 대기업 광고 작업 및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 같은 회사의 출판 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국의 테네시 주 내시빌에 살고 있습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