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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공달공 소풍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4-7세 | 20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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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5권. 우리말의 새롭고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우며, 언어 창의성과 표현력을 쑥쑥 키우는 즐거운 말놀이 그림책이다. 말놀이 1권 <잘도 자네>에서 잠만 잤던 쥐 씨네 가족이 이번엔 소풍을 간다. 가족 모두 다른 종류의 콩을 이고 지고 소풍 가는 모습이 평화로운 풍경과 잘 어우러진다.

그런데, 그 평화를 깨는 이가 나타났으니, 바로 고양이! 잡아 먹힐까 덜덜 떨면서도 쥐 씨네 가족은 대신 콩을 주겠다며 각자 갖고 있는 콩이 얼마나 맛있고 좋은지 설명한다. 무서워 떨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고비를 넘기기 위해 노력하는 긍정적이고 지혜로운 쥐 씨네 가족의 모습이다.

  출판사 리뷰

다정한 이야기 속에 말놀이 재미가 한가득,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다섯 번째!
귀여운 쥐 씨네 가족의 맛있고 즐거운 말놀이 소풍!

해님은 반짝, 구름은 동동
오늘 쥐 씨네 가족은 맛있는 콩알을 싸 들고 소풍을 갑니다.
아기 쥐는 콩 한 알, 형 쥐는 콩 두 알……
그런데 갑자기 고양이가 나타났어요! 쥐 씨네 가족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말의 새롭고 재미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배우며, 언어 창의성과 표현력을 쑥쑥 키우는 즐거운 말놀이 그림책입니다.

다시 만나 반가운 쥐 씨네 가족의 소풍 이야기
말놀이 1권 《잘도 자네》에서 잠만 잤던 쥐 씨네 가족이 이번엔 소풍을 갑니다. 가족 모두 다른 종류의 콩을 이고 지고 소풍 가는 모습이 평화로운 풍경과 잘 어우러집니다.
그런데, 그 평화를 깨는 이가 나타났으니, 바로 고양이! 잡아 먹힐까 덜덜 떨면서도 쥐 씨네 가족은 대신 콩을 주겠다며 각자 갖고 있는 콩이 얼마나 맛있고 좋은지 설명합니다. 무서워 떨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고비를 넘기기 위해 노력하는 긍정적이고 지혜로운 쥐 씨네 가족의 모습입니다.

맛있는 음식 말놀이
콩을 표현하는 말이 이렇게 다양했는지 놀랍지 않나요? 어쩌면 어린이 편식의 대표 음식이 되어버린 콩! 이 책에서는 쥐 씨네 가족의 소풍 음식으로 콩을 더 친숙하게 만들어 줍니다. 어떤 콩인지 종류를 알려주진 않지만, 그림으로 짐작할 수 있지요. 완두콩, 검정 서리태, 메주콩, 강낭콩, 쥐눈이콩.
콩들을 소개하는 쥐 씨네 가족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콩이면서도 처음 듣는 표현들이 새롭기만 합니다. 이처럼 평소에 쓰지 않던 재미난 말들을 읽고 듣다 보면, 주위 사물들을 자기 나름대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도 저절로 생깁니다. 아이와 함께 콩을 표현하듯 재미있는 음식 말놀이를 해 보는 것도 좋겠지요.

접지 안에 있는 사랑스러운 반전
이 책은 접지 형태로, 마지막 장에 접힌 책장을 펼치면 사랑스러운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긴장을 고조시키던 이야기가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장면이지요. 콩알만 있어도 충분했을 소풍이지만 깜짝 놀랄 일이 생긴 이후에 더 커다란 선물을 받은 쥐 씨네 가족은 무척 행복해 보입니다. 아, 그리고 이야기가 끝난 후에 이어지는 그림도 놓치지 마세요. 또 하나의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여러분 머릿속에 떠오를 테니까요.

언어 창의성을 키우는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
이 <재잘재잘 말놀이 그림책> 시리즈는 단순하게 의성어 의태어들의 나열이 아닙니다.
할머니가 옛이야기를 들려주듯 편안한 입말체로 이야기가 흘러갑니다. 그리고 그 속에 동물들의 움직임이나 모습들을 새로운 흉내말로 표현을 하지요. 사전에 나와있지 않은 말들도 있기 때문에 읽으면서 우리말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얼마나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지를 느끼게 됩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직접 말하고 다양하게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요.
오랜 시간 어린이를 위한 동시, 동요, 동화와 그림책에 글을 쓴 이상교 작가님이 전하는 우리말의 생생한 즐거움을 어린이 마음처럼 밝고 투명한 김정선 작가의 그림과 함께 어서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상교
1973년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가,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세종아동문학상과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동시문학회 회장과 한국아동문학인협회 부회장을 역임했습니다. 그림책 《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 가면》, 《도깨비와 범벅장수》, 《나는 떠돌이 개야》, 동시집 《먼지야, 자니?》, 《개나리가 호호호 찬바람이 쌩쌩》, 동화집 《댕기 땡기》, 《처음 받은 상장》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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