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기의 인지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 북 시리즈. 시리즈의 세번째 책인 <뭐 하고 있니?>는 엄마와 함께 책을 보며 숟가락, 칫솔, 거울, 모자 등 아기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물의 이름을 쉽게 익힐 수 있게 해준다. 엄마가 다정하게 알려주는 여러가지 사물들의 이름에 아이는 행복하게 반응하면서 빠르게 인지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다.
출판사 리뷰
맛있게 밥을 먹고 있는 귀여운 아이,
손에 무엇을 들고 있을까요? 포크도 있고 숟가락도 있네요.
보들보들 곰 인형, 내 친구 고양이~
엄마와 함께 밖에 나갈 때는 모자도 쓰고 신발도 신어야겠지요?
엄마가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여러가지 물건들의 이름을 익히면서
우리 아이의 언어 능력은 빠르게 발달해 갑니다.
예쁜 색감의 그림과 즐거운 내용으로
아기의 인지 능력을 발달시키는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 북 시리즈 일본에서 40만 부 이상 판매된 <쿠마짱 시리즈>의 저자 데이비드 워커의 <베이비 북 시리즈>는 부드러운 색감과 사랑스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책입니다. 시리즈의 세번째 책인 『뭐 하고 있니?』는 엄마와 함께 책을 보며 숟가락, 칫솔, 거울, 모자 등 아기 주변에 있는 다양한 사물의 이름을 쉽게 익힐 수 있게 해줍니다. 엄마가 다정하게 알려주는 여러가지 사물들의 이름에 아이는 행복하게 반응하면서 빠르게 인지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데이비드 워커
일본과 미국에서 따뜻한 그림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데이비드 워커는 캔자스대를 졸업하고 카드와 엽서 전문 업체 홀마크에서 아트 디렉터로 근무했습니다. 현재는 노스캐롤라이나의 작업실에서 문구용품과 실내장식품, 그림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사랑해 꼭 안아 줄 시간』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