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책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책의 세계를 소개하는 ‘책 그림책’이다. 책이 자신의 매력과 가치를 어필하는 책의 자기소개서라고도 할 수 있다. 책은 사람이 만들고 사람을 위해 존재한다. 사람에게 지식을 주고, 사람을 사람답게 성장시키는 도구이다. 또한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위로를 주며, 꿈의 세계로 인도하기도 한다. 이 책과 함께 독자들은 매력적인 책의 세계로 빠져들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8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출판사 리뷰
책 캐릭터가 자신의 매력과 가치를 어필하는
책의 자기소개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8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사람이 만들고 사람을 위해 존재하는 책. 지난날 그 무엇보다 귀한 대접을 받았으나 이제는 여러 미디어에 밀려 그 매력과 가치가 전만 같지 않게 여겨지는 게 현실이다. 그리하여 책이 스스로 나섰다. 이 책은 책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책 캐릭터는 사람에게 말을 걸고 사람에게 다가간다. 책이 여전히 매력 넘치고 쓸모가 많으며 가치가 크나크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때로는 광대처럼 우스꽝스럽고 때로는 학자처럼 진지하며 때로는 다정다감한 책 캐릭터는 독자들을 책의 세계로 안내한다. 말하자면 이 책은 책의 자기소개서다. 책이 사람에게 프레젠테이션을 하듯 자신의 매력과 가치를 어필한다. 독자들은 개성 넘치며 매력적인 ‘책 그림책’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이미지 작업을 한 토리 작가는 콜라주 기법으로 독특한 캐릭터를 창조했다.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8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선정작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하섭
우리 삶의 덕목들을 생각하며 여러 갈래의 어린이책 작업을 합니다. 작품으로는 《네가 처음》,《황소고집 이순신》, 《봄이다》, 《해치와 괴물 사형제》, 《그림 그리는 아이 김홍도》 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