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커다란 그림을 펼치고 바다 속의 이야기와 바다 위의 이야기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놀이 그림책. 바다의 여러 모습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했다. 책을 펼쳤을 때 커다란 그림이 펼쳐지면서 바다 위로는 알록달록한 하늘과 철새들을, 바다 아래로는 다양한 물고기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다.
이야기 속에서 바다에 빠진 소피의 가족은 바다 위 작은 섬 위에 집을 짓고 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섬은 커다란 거북의 등이었고, 거북은 소피의 가족을 위해 섬인 척 가만히 있기로 결심한다. 아이들은 눈으로 보이는 것 너머에 특별한 무언가가 있을 거라 상상한다.
출판사 리뷰
“바다의 풍경과 거북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커다란 그림으로 시원하게 표현한 그림책”바다에서 조난된 소피의 가족은
바다 한가운데에 떠 있는 작은 섬을 발견해요.
소피의 가족은 섬에 집을 짓고, 구조를 기다리기로 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섬은 커다란 거북의 등껍질이었어요.
마음 착한 거북은 진짜 섬처럼 가만히 있기로 결심해요.
소피의 가족이 구조될 때까지 말이에요.
거북은 소피의 가족을 무사히 지켜줄 수 있을까요?
《공룡은 없어》 마크 얀센의 신작 《쉿! 나는 섬이야》
《쉿! 나는 섬이야》는 바다의 여러 모습과 다양한 바다 생물들의 모습을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표현한 커다란 그림책으로, 바다에서 조난을 당한 가족들이 살게 되는 섬이 사실은 커다란 거북이었다는 기발한 상상력을 담고 있습니다. 《쉿! 나는 섬이야》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 주변의 흔한 일상들 너머에 있는 특별함을 발견하는 순간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커다란 그림을 펼치고 바다 속의 이야기와 바다 위의 이야기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놀이 그림책《쉿! 나는 섬이야》는 바다의 여러 모습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책을 펼쳤을 때 커다란 그림이 펼쳐지면서 바다 위로는 알록달록한 하늘과 철새들을, 바다 아래로는 다양한 물고기의 모습을 동시에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놀이를 하듯 그림 속에 담겨 있는 여러 가지 볼거리를 찾아보며 책을 읽게 될 것입니다.
눈으로 보이는 상황 너머의 존재나 상황을 바라보는 아이들의 상상을 담은 이야기 《쉿! 나는 섬이야》의 이야기 속에서 바다에 빠진 소피의 가족은 바다 위 작은 섬 위에 집을 짓고 살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섬은 커다란 거북의 등이었고, 거북은 소피의 가족을 위해 섬인 척 가만히 있기로 결심합니다. 아이들은 눈으로 보이는 것 너머에 특별한 무언가가 있을 거라 상상합니다. 아이들의 상상과 닮은 《쉿! 나는 섬이야》는 아이들에게 큰 공감을 주고, 그 속에 담겨 있는 따뜻한 교훈을 전달해 줄 것입니다.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담은 그림책 《공룡은 없어》의 저자 ‘마크 얀센’의 신작《쉿! 나는 섬이야》는 공룡 사냥 놀이를 떠난 형제의 이야기를 독특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공룡은 없어》저자 ‘마크 얀센(Mark Janssen)’의 신작입니다. 책을 펼치는 순간, 기발한 상상력과 아름다운 볼거리가 가득한 마크 얀센의 그림책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마크 얀센
1974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났다. 아트 아카데미에서 공부하고, 졸업 후 1997년 스튜디오를 마련해 전업 일러스트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1997년 출판사 Lemniscaat에서 그의 첫 번째 어린이 책을 출간한 이후, 2018년까지 네덜란드, 벨기에 그리고 중국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출판사들과 일하며 450권에 이르는 어린이 책과 그림책을 작업했다. 2016년에 그는 새로운 작업을 성공적으로 시작했으며, 그림뿐만 아니라 글도 직접 쓴 그림책을 냈다. 첫 작품인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았어 Nothing happened》는 언론으로부터 좋은 평을 받았으며, 이후 《공룡은 없어 Dino's don't exist》와 《쉿! 나는 섬이야 Island》를 출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