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보랏빛소 그림동화 3권. 아침부터 텔레비전에서 “10년 만에 엉덩이 날씨입니다!”라는 뉴스가 나왔다. 대체 엉덩이 날씨가 무엇일까? 엄마는 이렇게 맑은데 왜 은우에게 우산을 가지고 나가라고 하셨을까? 정말 이상한 것 투성이다. 은우가 바깥으로 나가자 하늘에 갑자기 엄청나게 커다란 엉덩이가 두둥실 나타났다. 과연 누구의 엉덩이일까? 하늘에서 떨어지는 동그란 똥은 대체 누구의 똥일까?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날씨
오늘은 엉덩이 날씨입니다!아침부터 텔레비전에서 “10년 만에 엉덩이 날씨입니다!”라는 뉴스가 나왔어요. 대체 엉덩이 날씨가 무엇일까요? 엄마는 이렇게 맑은데 왜 은우에게 우산을 가지고 나가라고 하셨을까요? 정말 이상한 것투성이에요. 은우가 바깥으로 나가자 하늘에 갑자기 엄청나게 커다란 엉덩이가 두둥실 나타났어요! 우와, 과연 누구의 엉덩이일까요? 하늘에서 떨어지는 동그란 똥은 대체 누구의 똥일까요? 기발한 상상력의 세계로 지금 떠나 보세요!
어린이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기발한 그림 동화!하늘에 엉덩이가 두둥실 떠 있다니! 정말 놀랍지 않나요? 이 책에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기발한 상상이 가득가득 담겨 있습니다. 은우와 모모의 산책을 아주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세요. 하늘에 총총히 나타나는 갖가지 모양의 엉덩이들을 관찰하며 아이와 부모님이 함께 누구의 엉덩이일지 추측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지요? 이 책을 읽으며 매일 똑같은 일상에서도 기쁨과 재미를 얻는 마음이 건강한 어린이 친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사카마키 메구미
1981년 효고현에서 태어나 오사카예술대학 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Gallery Vie 회화 학원과 nowaki 그림책 워크숍을 수료하고, 그림책 작가로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귀여움 속에 빛나는 유머러스한 센스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답니다. 이 책 외에도 《과일 귀신의 집》 《수염 수염 떠돌아다니는 수염》 등을 그렸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이 책이 처음 소개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