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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분한 과학은 이제 그만! (전5권)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1~5
시공주니어 | 3-4학년 | 200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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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시리즈를 5권의 세트로 묶었다. 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과학책 시리즈이다. 이 책의 특징은, 이 책을 읽는 아이들(4세부터)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와 용어나 생활 등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고, 간결한 문장으로 기초 과학 지식을 쉽게 전달한다는 데에 있다.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직접 겪는 이야기를 위주로 구성하여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꾸몄다. 또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용어는 각 권의 맨 뒤에 '부모님께'라는 면에 들어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제별로 자세히 설명했으며, 책 내용에 대한 감수도 맡았다. 충치·소화·배꼽·뼈·눈물 별로 독특하게 꾸며진 시리즈이다.

  출판사 리뷰

따분한 과학은 이제 그만!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으로 과학을 즐기자!
아이들은 태어난 후 자라면서 점점 주변 환경에 관심을 가진다. 그러면서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을 신기해하고 궁금해한다. 궁금함을 꾹 참는 아이가 있으면 좋으련만, 아이들은 바로 달려가 부모에게 “왜”라고 묻는다. 호기심 많은 아이들의 끝도 없는 질문, 아주 적절하고 알기 쉽게 대답해 줘야 하는 부모. 하지만 말처럼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런 부모의 심정을 속시원히 풀어주고 지식과 재미를 동시에 줄 수 있는 시리즈가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었다. 바로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시리즈! 이미 시공주니어는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작 그림책만을 모은 <네버랜드 세계의 걸작 그림책> 시리즈로, 아이에게 좋은 책을 보여 주고 싶은 부모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그 노하우를 그대로 살려 <네버랜드 과학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고, 그 첫 묶음으로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과학 그림책 5권(1 으앙, 이가 아파요 2 시원한 응가 3 내 배꼽 볼래? 4 등을 쭉! 5 눈물아, 고마워)을 선보인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과학책을 읽자!

아이들이 자라면서 가장 먼저 궁금해하는 건 무엇일까? 바로 자신의 몸에 관한 것일 것이다. 눈물은 왜 나오지?, 똥은 왜 마렵지?, 배꼽은 무엇 때문에 있지? 등. 이런 이유로 몸에 대한 과학책들은 끊임없이 출간되고 있다. 이 책도 몸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과학책이지만 다른 책들처럼 단순히 “왜?”에 대답하는 책은 아니다.
이 책의 특징은, 첫째 이 책을 읽는 아이들(4세부터)과 비슷한 또래의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와 용어나 생활 등이 아이들 눈높이에 맞다, 둘째 간결한 문장으로 기초 과학 지식을 쉽게 전달한다, 셋째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직접 겪는 이야기라 공감하기 쉽다, 넷째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가 주제별로 나누어져 있어, 골라 사 볼 수 있다, 다섯째 전문적인 지식이나 용어는 각 권의 맨 뒤에 ‘부모님께’라는 면에 들어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제별로 자세히 설명했으며, 책 내용에 대한 감수도 맡았다.
이 시리즈는 충치.소화.배꼽.뼈.눈물별로 독특하고 재미있게 꾸며 아이들을 금방 책 속으로 끌어들일 것이다. 또 이 또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과학 사실들을 정확하게 설명해 놓아,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기에 손색이 없을 것이다.

바른 생활도 과학적으로 설명하자!
어릴 때부터 바른 생활, 바른 습관은 중요하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무턱대고 ‘이를 닦아라, 골고루 잘 씹어 먹어라, 배꼽을 깨끗하게 해라, 등을 쭉 펴고 앉아라, 눈을 비비지 마라’ 하고 말한다. 하지만 그건 잔소리일 뿐! 아이들은 말을 잘 듣지 않는다. 부모 본인들도 정작 어렸을 때는 이 말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다. 이가 썩고 나서야, 등이 구부정하게 되고 나서야, 배꼽이 곪고 나서야 후회한다. 이미 늦었다는 걸. 그래서 부모가 되면 아이들에게 자꾸 얘기하고 그 얘기는 잔소리로 변한다.
이제 방식을 바꾸어 보자. 아이들에게 왜 바른 생활과 습관이 중요한지 과학적으로 설명해 주자. 이 책에는 그 해답이 나와 있다. 그러면 아이들은 부모가 말하기 전에 알아서 바른 생활을 할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간결하고 쉽다!
“똥이 뿌지직 뿌욱 뿍, 방귀가 뿡뿡.” “의사 선생님이 줄을 가위로 싹둑, 그 위에 반창고를 착!”
이 책들에서는 간단, 명료하고 군더더기 없는 문장들이 각권의 주제를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다. 문체도 부모가 아이에게 읽어 주기에 안성맞춤이다. 그림 또한 꾸밈이 없고 유쾌하다. 1권에서는 충치균의 익살스러운 모습, 2권에서는 똥과 방귀가 나오는 장면, 3권에서는 탯줄과 배꼽 모양, 4권에서는 뼈와 근육, 5권에서는 청소대장 눈물이 눈을 청소하는 모습을 아주 리얼하고 흥미롭게 그렸다. 부모가 먼저 책 뒤에 있는 설명글을 읽은 후에는 단순한 선으로 간결하게 그린 그림만 가지고도 아이들과 이야기를 이끌어 낼 수있을 정도이다.

▶각 권의 주제와 내용
1 으앙, 이가 아파요.-치카치카 싹싹, 이를 꼭 닦자!
상우의 입 안에 사는 충치균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직접 충치의 원인.균의 번식.충치 예방 등을 재미있게 들려 준다. 이도 대강 닦고 언제나 단 음식을 좋아하는 상우가 결국은 충치 때문에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을 보여 주면서, 음식을 먹은 후 이를 꼭 닦는 습관을 기르도록 도와 준다.

2 시원한 응가-뽕, 빨리 화장실로!
배가 꾸르륵꾸르륵, 엉덩이가 간질간질. 하나가 화장실로 급히 뛰어간다. 하나는 똥을 누면서 늘 궁금하다. 이 책은 똥과 방귀가 나오는 이유, 음식의 뱃속 여행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준다. 물론 하나도 이제 그 이유를 다 알게 된다.

3 내 배꼽 볼래?-배꼽이 아주 중요한 일을 했대요!
참외배꼽이라고 놀림받는 민수. 민수는 당연히 배꼽을 부끄러워한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배꼽이 어떻게 생기고, 얼마나 중요한지, 배꼽을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등 배꼽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 준다. 민수도 배꼽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기에 “이젠 내 배꼽이 부끄럽지 않아!” 하고 씩씩하게 외친다.

4 등을 쭉!-쭉, 자세를 바르게!
구부정하게 앉아 있는 진호에게 엄마가 등을 쭉 펴 보라고 한다. 그리고 뼈와 근육의 기능?성장?역할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뼈를 튼튼하게 해 주는 음식도 알려 준다.

5 눈물아, 고마워-주르륵, 눈물은 꼭 필요해!
눈에 모래가 들어갔을 때, 양파를 썰 때, 슬플 때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온다. 놀이터에서 놀다가 모래가 들어가 눈물을 흘리는 소라는 눈물 알갱이와 직접 대화하면서 눈물이 나오는 이유, 눈물이 하는 일 등을 알게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나나오 준
1936년에 일본 아키타 현에서 태어났다. 다미가와 대학을 중퇴한 뒤, 아동시설 지도원, 학습지 편집장을 지냈으며, 현재 어린이용 과학 사진 분야에서 책과 잡지의 기획.편집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시원한 응가>, <지무탄의 북>, <아카네 유년 컬러도감>, <어린이의 계절> 등이 있다.

  목차

으앙 이가 아파요
시원한 응가
내배꼽 볼래?
등을 쭉!
눈물아,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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