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에게 가장 완벽한 놀이터이자 교실은 어디일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분명한 답을 건넨다. 바로 자연이다! 이 책은 베란다의 작은 화단부터 동네 공원, 숲속과 하늘까지 우리 주변 어디서나 시작할 수 있는 50가지 야생 탐구 프로젝트를 담은 어린이 자연 탐험 안내서이다.
과일로 새 모이통을 만들고, 활짝 핀 꽃을 말려 압화판을 만들며, 해의 움직임을 따라 나만의 해시계를 만들고, 비누 거품으로 구름을 만들고, 동물 발자국을 따라가는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은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을 몸으로 배우는 다채로운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온 세상을 거대한 놀이터이자 배움터로 삼은 저자의 기발한 탐험 아이디어와 생생한 야외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숲과 들, 하늘과 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스스로 발견하게 되고 자연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진다. 동시에 아이와 함께 자연을 배우며 걷고 싶은 부모와 어른에게는 그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발견하고, 탐구하고, 상상하고, 창조하세요!”
생각이 자라고 오감이 깨어나는 사계절 야생 탐구 프로젝트 50
자연과 놀면서 배우는 흥미롭고 즐거운 시간!
아이에게 가장 완벽한 놀이터이자 교실은 어디일까? 이 책은 그 질문에 분명한 답을 건넨다. 바로 자연이다! 이 책 『어린이를 위한 자연 탐험』은 베란다의 작은 화단부터 동네 공원, 숲속과 하늘까지 우리 주변 어디서나 시작할 수 있는 50가지 야생 탐구 프로젝트를 담은 어린이 자연 탐험 안내서이다. 과일로 새 모이통을 만들고, 활짝 핀 꽃을 말려 압화판을 만들며, 해의 움직임을 따라 나만의 해시계를 만들고, 비누 거품으로 구름을 만들고, 동물 발자국을 따라가는 활동 등을 통해 아이들은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을 몸으로 배우는 다채로운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기보다 아이 스스로 발견하게 하는 힘에 주목한다. 자연을 관찰하고 질문하며 기록하고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아이는 사고력과 상상력, 창의력을 자연스럽게 키워나간다. 본문은 ‘하늘’과 ‘땅’, ‘야생동물’, ‘식물’, 그리고 ‘자연 탐험가의 도구’라는 다섯 가지 큰 주제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계절과 장소, 아이의 관심사에 따라 언제든 골라 시작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집 안에서도, 앞마당이나 공원을 산책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활동마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 준비물은 물론 활동을 통해 어떤 능력들이 자라는지도 함께 안내한다.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지만, 그 안에서 아이들은 관찰력과 표현력, 기록하는 습관은 물론 자연을 존중하는 태도와 야외에서의 안전 감각까지 차근차근 익히게 된다.
저자는 노스캐롤라이나의 울창한 숲과 강가에서 세 아이와 함께 매일 새로운 모험을 떠나며 자연을 탐험해온 환경 교육 전문가다. 아이들이 맨발로 흙을 밟고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자연 속에서 뛰놀 때 가장 깊이 배우고 성장한다고 믿는 그는, 자신의 작은 농장에서 ‘자연 학교’를 운영하며 아이들과 함께 숲의 비밀을 발견하고 자연의 재료로 무언가를 창조하는 법을 가르쳐왔다. 그 생생한 경험과 철학이 이 책 곳곳에 녹아 있다.
★ 50가지 흥미진진한 자연 탐험 프로젝트 ★
동물과 식물부터 신비로운 우주까지 관찰하며 아이들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자극하는 50가지 자연 활동들을 만나보자!
★ 언제 어디서든 즐기는 다채로운 활동들 ★
산책하기, 그림 그리기, 창밖 내다보기 등 상황에 맞춘 다양한 활동이 들어 있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 시작할 수 있다!
★ 사고력 UP! 상상력 UP! 창의력 UP! ★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관찰하고 기록하다 보면 관찰력, 기억력, 쓰기 및 그리기 실력은 물론 야외 안전 수칙까지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어린이를 위한 자연 탐험』은 디지털 세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이라는 신비로운 보물 상자를 열어보고 싶은 모든 꼬마 탐험가를 위해 쓰인 책이다. 온 세상을 거대한 놀이터이자 배움터로 삼은 저자의 기발한 탐험 아이디어와 생생한 야외 기록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들은 숲과 들, 하늘과 땅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스스로 발견하게 되고 자연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진다. 동시에 아이와 함께 자연을 배우며 걷고 싶은 부모와 어른에게는 그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는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으로 꼬마 탐험가들에게 대자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최고의 보물 지도를 선물할 수 있길 바란다.
“자연을 연구하는 사람을 ‘자연주의자(자연학자, naturalist)’ 혹은 우리가 부르는 것처럼 ‘자연 탐험가’라고 해요. 제인 구달, 찰스 다윈, 존 제임스 오듀본, 루 맵, 레이첼 카슨은 여러분이 들어봤을 법한 훌륭한 자연 탐험가랍니다. 여러분도 자연 탐험가가 되고 싶나요? 어쩌면 이미 자연 탐험가일지도 모르죠! 자, 이제부터 자연에서 보고 느끼며 탐험하고, 관찰하고, 기록할 준비를 해봐요. 도움이 될 재미있는 활동들을 살펴봅시다.”
“하늘을 읽는 방법을 배우는 것은 고대 탐험가들에게 아주 중요한 기술이었어요. 하늘을 보고 날씨의 변화를 예측했고, 심지어 북극성을 따라가면서 길을 잃지 않고 야생을 탐험할 수 있었죠. 이 장에서는 여러분 머리 위 하늘에서 벌어지는 몇 가지 흥미로운 일들에 대해 배울 거예요.”
“만약 우리가 지구의 껍질을 양파처럼 한 겹씩 벗겨낸다고 상상해볼까요? 가장 바깥쪽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각이고, 그 안쪽으로는 맨틀, 외핵, 내핵이 차례로 자리 잡고 있어요. 돌멩이, 물, 흙은 산소나 철 같은 다양한 원소들과 함께 우리 행성인 지구를 이루는 소중한 것들이랍니다. 이제 지구 아래에서 벌어지는 놀라운 일들을 자세히 알아봐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킴 앤드루스
노스캐롤라이나의 울창한 숲과 강가에서 세 아이와 함께 매일 새로운 모험을 떠나는 작가이자 환경 교육 전문가이다. 그녀는 아이들이 교실 책상 앞이 아닌, 맨발로 흙을 밟고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 진정한 배움이 시작된다고 믿는다. 자신의 작은 농장에서 ‘자연 학교’를 운영하며 아이들에게 숲속 비밀을 발견하는 법, 자연의 재료로 무언가를 창조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자연 탐험』은 디지털 세상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이라는 신비로운 보물 상자를 열어보고 싶은 모든 꼬마 탐험가들을 위해 쓰인 책으로, 온 세상을 거대한 놀이터이자 배움터로 삼는 저자의 창의적인 탐험 아이디어와 생생한 야외 학습 기록들이 오롯이 담겨 있다. 저자는 그렇게 아이들이 자연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길 희망한다.
목차
부모님과 선생님께
어린이 여러분에게
안전 수칙
1장. 자연 탐험자를 위한 도구들
2장. 하늘: 계절, 날씨, 낮과 밤
3장. 땅: 물, 토양, 암석
4장. 야생동물: 조류, 곤충류, 포유류 등
5장. 자라나는 것들: 나무, 풀, 꽃
[부록]
기술 체크리스트
용어설명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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