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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모모
별글 | 4-7세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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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별글아이 그림책 2권. 카후와 카라의 캣맘 임주하가 쓰고 마오와 미오의 캣맘 Grace J(정하나)가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강아지와 고양이의 일상을 상상해 보면서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어울리는 법을 배우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포근하고 안락한 방에 강아지 토토가 살고 있었다. 토토는 혼자 먹고 쉬고 잠자는 걸 즐겼다. 길고양이가 찾아와 “너의 이름은 뭐니? 내 이름은 모모야”라고 소개하며 함께 놀자고 해도 단호하게 거절하기 일쑤였다. 하지만 바로 그날, 강아지 토토와 고양이 모모의 몸이 뒤바뀌는 아주 놀랍고도 기묘한 사건이 벌어진다. 갑자기 고양이가 된 강아지 토토, 강아지가 된 고양이 모모에겐 어떤 일이 벌어질까?

  출판사 리뷰

주인공 토토는 포근하고 안락한 집 안에서 살고 있는 강아지입니다. 바깥세상이 어떤지 관심도 없고 산책도 잘 하지 않고 늘 집 안에서 먹고 쉬고 노는 걸 좋아하지요. 매일매일 그렇게 보내면서도 다른 친구를 사귀고 싶다는 생각조차 하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길고양이 모모가 창문 너머로 말을 걸어 왔어요. 모모는 토토네 집에 놀러오고 싶었고, 토토와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하지만 토토는 그럴 마음이 없었답니다. 모모를 초대하지 않고 되레 “안 돼. 넌 몸이 너무 더럽잖아. 집 안에 초대할 순 없어” 하면서 심한 말을 하고 말아요. 모모는 상처 받은 맘으로 쓸쓸히 돌아갑니다. 그 후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우르르 쾅쾅 번개가 치고, 번개에 맞은 모모가 정신을 잃고 쓰러졌어요. 다음 날 아침 깨어났을 때 강아지 토토와 고양이 모모의 몸이 뒤바뀌어 있었습니다. 모모는 토토네 집에서 음식을 먹고, 쉬면서 정말 오랜만에 깊고 투명한 잠을 잡니다. 반면 토토는 난생처음 골목길을 헤매며 배고픔에 떨고, 동네 아이들의 괴롭힘에 시달립니다. 그렇게 서로의 일상을 대신 살아보면서 둘은 점점 상대를 이해하게 됩니다. 특히 모모를 거절했던 토토는 길에서 사는 게 얼마나 위험하고 힘든 건지 깨닫습니다. 강아지 토토와 고양이 모모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요? 둘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카후와 카라의 캣맘 임주하가 쓰고 마오와 미오의 캣맘 Grace J(정하나)가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강아지와 고양이의 일상을 상상해 보면서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어울리는 법을 배우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친구와 몸이 뒤바뀐다면?
고양이가 된 강아지, 강아지가 된 고양이의 이야기


따뜻한 배려와 기발한 상상력, 그리고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가득한 그림책 《내 이름은 모모》가 출간되었다. ‘집 강아지와 길고양이의 몸이 뒤바뀐다면 대체 어떤 일들을 겪게 될까?’라는 엉뚱한 상상으로 시작된 이야기. 자기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강아지 토토는 자신을 찾아온 길고양이 모모를 집 안으로 들이지 않고 무시한다. 몹시 실망한 모모는 상처받은 맘으로 돌아가고 그날은 매서운 천둥번개가 친다. 다음 날, 강아지 토토와 고양이 모모의 몸이 뒤바뀌는 사건이 벌어진다. 고양이 모모가 지친 몸을 뉘이고 휴식을 취하는 동안, 길고양이가 된 토토는 길 위에서의 험난한 모험을 떠나게 된다. 난생처음 골목길을 헤매며 길고양이의 일상을 직접 경험하는 토토. 고양이가 된 강아지 토토, 강아지가 된 고양이 모모는 앞으로 어떤 일들을 겪게 될까?

“모모는 길 위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길에서는 모두가 불친절하다. 빵집에 찾아가도 도둑고양이로 몰려 내쫓기고, 놀이터에서 놀던 아이들은 돌멩이를 던지며 위협한다. 편안하고 안락한 집에서만 생활했던 토토는 전혀 다른 집 밖의 세상에서 힘들고 무서운 경험을 하면서 그동안 모모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어렴풋이 짐작하게 된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좋아하는 어린 독자들은 토토와 모모의 모험뿐 아니라 동물 친구들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마냥 신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귀엽게만 보이는 동물 친구들에게도 저마다의 삶이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또한 의인화된 강아지와 고양이의 이야기지만 읽다 보면 어느새 나의 이야기, 그리고 내 친구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서로 다름을 틀림으로 받아들이는 이 사회에서, 다르다고 먼저 비난하고 혐오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이 책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도 진정한 우정과 역지사지의 깨달음을 다시금 생각해 보게 만드는 모두를 위한 그림책이다.

“내 이름은 토토야. 너의 이름은 뭐니?”
이제 강아지 토토는 달라졌어요!


강아지 토토와 고양이 모모는 이런저런 일을 겪고 난 뒤 무사히 원래 몸으로 돌아온다. 마지막 장면에서는 다른 친구들에게 마음의 문을 닫고 있던 토토가 모모를 친구로 받아들이면서 “저기 그러니까… 집 밖은 위험하니까 여기서 함께 살지 않을래?” 하고 묻는다. 모모는 동생이 길에서 기다리고 있을 거라며 대신 또 놀러오겠다며 떠나지만, 토토와 모모는 앞으로 서로에게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토토는 모모 덕분에 많이 달라졌다. 길에서 사는 동물 친구들이 놀러오면, 먹을 걸 나눠주기도 하고 침대를 내어 주기도 한다. 매일매일 토토는 더 많이 달라질 것처럼 보인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나면 “안녕? 내 이름은 토토야. 너의 이름은 뭐니?” 하고 모모처럼 적극적으로 먼저 다가가 인사를 건넬지도 모른다.
카후와 카라의 캣맘 임주하가 쓰고 마오와 미오의 캣맘 Grace J(정하나)가 그린 첫 번째 그림책으로, 강아지와 고양이의 일상을 상상해 보면서 다른 친구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어울리는 법을 배우는 따뜻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서로 다른 환경의 친구를 만났을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꼭 필요한 배려를 가르쳐 준다. 그리고 반려동물 천만시대인 지금, 동물 친구들을 하나의 소중한 생명으로 또 반려 친구로 깨닫게 도와주는 이야기다. 가족이 다함께 토토와 모모의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마음속에 차오르는 포근함을 서로에게 나눠주고 있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임주하
중앙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졸업 후 몇 년간 「좋은생각」, 「샘터」 등의 잡지사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더 재미있는 일은 없을까’ 하는 생각으로 전직을 감행, 헬스조선·웅진씽크빅 등 출판사에서 에디터로도 일했다. 지금도 여전히 글을 쓰고 책을 만들면서, 반려묘 ‘카후’, ‘카라’의 집사로 살고 있다. 2017년 1월부터 ‘고전 독서 모임’이라는 아주 정직한 이름의 독서모임을 운영하고 있으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정은길 아나운서의 돈말글〉에 북 큐레이터로 고정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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