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물들의 모습과 짧고 맛깔스런 입말의 글을 보면서 누구인지 상상하고, 알아가는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 장면 장면마다 동물들은 때로는 바쁘게 움직이고, 소리도 지르고, 웃음도 짓고, 아이를 포근히 안아 주는 모습은 그림 보는 재미와 자연스레 웃음 짓게 한다.
또한 책에는 어린이들이 그림에 집중하고 재미를 위해 동물들의 눈에 구멍을 뚫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구멍 속 눈망울과 눈 맞춤을 하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 장면까지 오게된다. 장면 장면을 따라가며 호기심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누구인지 상상해 보는 즐거움을 주고 있다. 집중력이 부족한 어린이들도 호기심을 느끼며, 그림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장면마다 재치 넘치는 동물 그림에서 누구인지 상상해 보는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누구인지 알아맞혀 보세요. 한 번에 많은 일을 뚝딱! 할 수 있어요.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이고요. 내가 어떤 것을 잘 하면, 박수를 쳐요. 내가 힘들 때면, 포근히 안아 주지요.
그림 속 동물들과 리듬감 있는 글을 보며 상상해 보세요. 책에 나오는 문어, 부엉이, 코끼리, 악어, 북극곰 들의 모습을 보면 누구인지 바로 딱 알 수 있어요.
《누구게?》는 동물들의 모습과 짧고 맛깔스런 입말의 글을 보면서 누구인지 상상하고, 알아가는 즐거움이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장면 장면마다 동물들은 때로는 바쁘게 움직이고, 소리도 지르고, 웃음도 짓고, 아이를 포근히 안아 주는 모습은 그림 보는 재미와 자연스레 웃음 짓게 하는 책입니다. 또한 책에는 어린이들이 그림에 집중하고 재미를 위해 동물들의 눈에 구멍을 뚫었습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구멍 속 눈망울과 눈 맞춤을 하다 보면 어느새 책의 마지막 장면까지 오게 됩니다. 장면 장면을 따라가며 호기심을 가지고 마지막까지 누구인지 상상해 보는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집중력이 부족한 어린이들도 호기심을 느끼며, 그림책 읽는 재미를 더해 줄 것입니다.
아이에 대한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담아낸 아이와 엄마, 아빠 모두를 위한 그림책책에 나오는 문어, 부엉이, 카멜레온, 공룡, 북극곰 같은 동물들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입니다. 장면마다 한 동물씩 바쁘게 일도 하고, 아이의 투정도 받아주고, 활짝 웃기도 하고, 아이와 장난도 칩니다. 우리와 가장 가까운 누군가의 모습입니다. 바로 우리가 가장 사랑하고, 우리를 가장 사랑하는 엄마입니다. 작가는 엄마와 아이의 사랑스런 모습을 잡아내,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밝은 파스텔 톤 색과 재치 있게 그림으로 표현하였습니다.
그림에는 어린이들이 집중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책 속 아이와 작게 그린 동물들이 재미난 여러 모습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엄마의 사랑을 표현한 《누구게?》에는 같은 시리즈 2편인 아빠 모습을 담은 《또 누굴까?》에서 나오는 동물들도 나와, 어떤 모습으로 있는지를 찾는 재미도 함께할 수 있습니다.
책을 볼 때, 아이와 함께 책을 함께 소리 내어 읽고, 그림 속 동물과 같이 역할 놀이도 하고, 우리 엄마 아빠는 어떤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와 엄마 아빠가 웃음과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주경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제15회 국제노마 그림책 일러스트콩쿠르에서 가작을 수상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폭탄머리 아저씨와 이상한 약국』, 『쩌렁쩌렁 박자청, 경회루를 세우다』, 『내 이름은 직지』, 『날아라, 삑삑아!』, 『빨강 도깨비야, 세포가 궁금해!』, 『고구려 평양성의 막강 삼총사』, 『첩자가 된 아이』 등이 있고 직접 글을 쓴 그림책 『누구게?』와 『또 누굴까?』를 펴냈다. 이야기를 통해 공상에 빠지고 그림으로 그려 내는 걸 가장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