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푸른 뚱보 괴물과 수지라는 아이 사이에서 벌어지는 작은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다. 일반적으로 하나의 그림과 텍스트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그림책과는 다르게, 화면이 두 주인공의 시점으로 나눠서 스토리가 전개되기 때문에 독특한 재미가 있다. 화면의 윗부분은 수지가 주인공이 되어, 화면의 아랫부분은 푸른 뚱보 괴물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푸른 뚱보 괴물에 쫓기고 있는 수지!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아이코, 대체 이게 무슨 일이죠? 수지가 푸른 뚱보 괴물에게 쫓겨 숲 속을 헐레벌떡 뛰어가고 있어요. 그날 아침까지만 해도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상상도 못 했거든요.
아침에 일어난 수지는 자신이 키우는 고양이 맥스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수지는 집 안 온 데를 찾아보고, 간식으로 맥스를 꾀어 봤지만 찾을 수 없었어요. 머틀 아주머니도, 오페라 가수 트랄라 아저씨도, 로버트 아저씨도, 빅터도, 칠장이 브러시맨 아저씨도, 식료품 가게 알폰신 아주머니도 맥스를 보지 못했대요. 맥스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푸른 뚱보 괴물은 오늘도 아침거리를 구하러 숲으로 갔어요. 마을 사람들이 푸른 뚱보 괴물만 보면 무섭다고 도망치기 때문에, 마을에 있는 식료품 가게로 음식을 사러 갈 수가 없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커다란 나무 밑에서 포동포동한 버섯을 따다가 우연히 ‘포동포동한 털뭉치 녀석’을 발견했어요. ‘저 녀석은 어떻게 저기 올라간 걸까?’
<푸른 뚱보 괴물이 뭐가 무섭다고 그래?>는 푸른 뚱보 괴물과 수지라는 아이 사이에서 벌어지는 작은 소동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일반적으로 하나의 그림과 텍스트로 스토리가 전개되는 그림책과는 다르게, 화면이 두 주인공의 시점으로 나눠서 스토리가 전개되기 때문에 독특한 재미가 있어요. 화면의 윗부분은 수지가 주인공이 되어, 화면의 아랫부분은 푸른 뚱보 괴물이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가 펼쳐지지요.
그런데 푸른 뚱보 괴물과 수지는 어떻게 만나게 된 걸까요? 왜 수지는 푸른 뚱보 괴물에게 쫓기게 된 걸까요? 수지는 과연 자신의 고양이 맥스를 찾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