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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와 애벌레  이미지

나무와 애벌레
시민의식 | 공존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 4-7세 | 2017.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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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음봄 인성동화 시리즈.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준다.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준다.

커다란 나무에 달린 작은 잎사귀들은 서로 햇볕을 더 보기 위해 다투기 일쑤이다. 어느 날, 애벌레가 나타나자 잎사귀들은 상대방을 갉아 먹으라고 하고 애벌레가 미운 나무는 새들에게 애벌레를 먹어치우라고 하는데….

  출판사 리뷰

‘너와 나’를 넘어 ‘우리’가 되어 가는 것
커다란 나무에 달린 작은 잎사귀들은 서로 햇볕을 더 보기 위해 다투기 일쑤입니다. 어느 날, 애벌레가 나타나자 잎사귀들은 상대방을 갉아 먹으라고 하고 애벌레가 미운 나무는 새들에게 애벌레를 먹어치우라고 하는데…….
얼핏 생각하면 애벌레가 모두 사라져야 나무가 잘 자랄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아요. 애벌레가 자라서 나비가 되고 나비가 꽃을 수정시켜 주어야만 열매를 맺을 수 있지요. 열매 속 씨앗이 퍼져야만 한 그루의 나무가 숲을 이룰 수 있어요. 이 세상 모든 것들이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갖고 주변을 둘러보세요. 온 세상이 이웃처럼 가깝게 느껴질 거예요. 이제까지 나와는 아무 상관없어 보이던 것들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서로서로 이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요.

공존이란 ‘우리’를 만들어 가는 것
세상을 ‘너와 나’로 구분하면 서로 다른 점, 미운 점만 보여요. 하지만 우리 모두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이어져 있다고 생각하면 그때부터 같은 생각, 같은 느낌으로 점점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게 될 거예요. 그때부터 ‘너와 나’는 ‘우리’가 된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서로서로 이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공존이란 너와 나를 넘어 우리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마음봄 인성동화> 어떤 책인가요?

진정한 인성 교육은 나와 너와 우리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마음봄 인성동화>시리즈는 울림이 있는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마음의 들여다보며 스스로를 알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배우고, 이해하고, 공감하고, 배려하고, 나눌 줄 아는 사람으로 자라도록 도와줍니다.

왜 <마음봄 인성동화> 일까요?

-유아 교육 전문가의 기획과 구성
유아기는 자아와 인격이 형성되는 시기입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 시기에 자리 잡은 바른 인성이 평생을 좌우합니다.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은 이야기
신화·전설·민담을 비롯해 장자·노자·소크라테스·쇼펜하우어 등 동서양 철학자들의 이야기에 인류 보편의 가치와 주제를 담았습니다.

-균형 있는 구성
교육부에서 발표한 인성 덕목, 서울시 교육청의 인성 교육 길라잡이를 기반으로, 자기 성찰.타인 존중.시민 의식의 3개 대주제 아래 25개 인성 덕목으로 균형 있게 구성했습니다.

-순수 미술 작가들이 펼치는 한 차원 높은 일러스트
단순 삽화가 아닌 순수 미술 작가들의 세계관이 담긴 그림은 유아의 예술적 감성을 한 차원 높여 줍니다.

-인성 교육 전문가의 날카롭지만 따뜻한 해설
학교, 기관에서 수십 년 활동한 인성 교육 전문가의 해설이 이야기 속에 담긴 인성 주제를 더 넓고 깊게 생각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진락
아동문학가로 오랫동안 많은 책을 기획하고 펴내며, 일본 국립법인 쓰쿠바기술대학 객원교수를 지냈습니다. 현재 《조선일보》를 비롯한 주요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국기원 인성교육추진위원회 위원장, 조선소리봄인성교육연구소 소장, (주)소리봄 대표이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국출판문화대상과 일본이바라키콘텐츠대상을 수상하고, 국제일러스트레이션비엔날레 한국 대표작,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의책’ 선정 도서로 주목받은 '작은 철학자 시리즈'(108권), '소리봄 명화명작 시리즈'(60권)가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기초과학 그림 동화 시리즈'(한국과학기술도서상) 《불타는 오두막》 《상자의 비밀》 《하마의 눈알 찾기》(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앗, 들켰다!》 《좀 다르면 어때!》 《여우야 여우야》 《방귀쟁이 방귀 시합》 등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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