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오늘은 내가 엄마! 이미지

오늘은 내가 엄마!
노란돼지 | 4-7세 | 2017.10.31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23.1x23.1 | 0.365Kg | 36p
  • ISBN
  • 9791159950261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소예의 그림책. 주인공 예은이는 병원에 다녀올 동안 동생 소은이를 돌봐 달라는 엄마의 부탁을 받는다. 평소 아주 멋졌던 엄마처럼 자신도 동생에게 멋진 엄마가 되어 주기로 마음먹는다. 엄마가 되니 일단 할 수 있는 게 많아진다. 마음껏 엄마 흉내를 낼 수 있으니 금세 행복해진다. 엄마가 늘 그랬듯 동생에게는 멋진 동화책도 읽어 주고, 간식도 만들어 보았다.

그런데 챙겨야 할 일들은 점점 많아진다. 동생이 우유를 엎지르면 옷도 갈아입혀야 하고, 어지러 놓은 장난감도 치워야 하고, 화장실에 가면 뒤처리도 해 줘야 한다. 너무 힘들어 왈칵 눈물이 나오는 예은이. 작가는 어릴 적 동생과의 경험을 살려 아이들의 심리를 잘 그려 내고 있다.

  출판사 리뷰

야호!
오늘은 내가 엄마가 되는 날!

직접 엄마가 되어 동생을 돌본 하루,
엄마의 큰 사랑을 새삼 깨달았어요!


딸들에게 있어 엄마라는 존재는 언제나 닮고 싶은 모델이 되지요. 특히 엄마의 화장하는 모습, 높은 구두를 신은 모습, 요리를 하는 모습을 보면 따라하고 싶은 것이 예닐곱 살 여자아이들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 예은이는 병원에 다녀올 동안 동생 소은이를 돌봐 달라는 엄마의 부탁을 받습니다. 평소 아주 멋졌던 엄마처럼 자신도 동생에게 멋진 엄마가 되어 주기로 마음먹지요.
엄마가 되니 일단 할 수 있는 게 많아집니다. 마음껏 엄마 흉내를 낼 수 있으니 금세 행복해져요. 하이힐도 신어보고, 핸드백을 매니 기분마저 우쭐해집니다. 입술에는 립스틱을 손에는 매니큐어도 발라 봅니다.
엄마가 늘 그랬듯 동생에게는 멋진 동화책도 읽어 주고, 간식도 만들어 보았어요.
그런데 챙겨야 할 일들은 점점 많아져요. 동생이 우유를 엎지르면 옷도 갈아입혀야 하고, 어지러 놓은 장난감도 치워야 하고, 화장실에 가면 뒤처리도 해 줘야 해요. 너무 힘들어 왈칵 눈물이 나오는 예은이! 작가는 어릴 적 동생과의 경험을 살려 아이들의 심리를 잘 그려 내고 있어요.
직접 엄마가 되어 동생을 돌보며 보내는 하루를 통해 예쁜 엄마, 멋진 엄마, 고단한 엄마를 두루 경험한 예은이는 엄마를 더욱 이해하게 됩니다. 그사이 언니와 동생, 엄마와 딸 사이의 사랑이 더욱 깊어진 건 당연한 일이고요.




  작가 소개

저자 : 소예
동덕여자대학교에서 컴퓨터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비주얼디자인대전 입선, 국제컴퓨터아트대전(KCAA)에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와 소통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플래시 구연 동화》, 《이야기 읽어 주는 그림책(콩쥐팥쥐)》, 《발자국을 찾아서》, 《집 안에 웬 신이 이리 많을까》, 《여기 숨어》 등이 있습니다. 동생과의 추억을 생각하며 만든 《오늘은 내가 엄마!》는 쓰고 그린 첫 번째 창작 그림책입니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