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보랏빛소 그림동화 1권. 비가 오는 날이든, 햇볕이 쨍쨍한 날이든, 월요일은 언제나 빨래를 하는 날이다. 애니와 나는 당장이라도 놀러 나가고 싶지만 엄마는 항상 이렇게 말씀하신다. “할 일을 먼저 하고, 그다음 노는 거예요.” 더러워진 옷을 모으고, 빨고, 널고, 개는 것까지가 모두 해야 할 일이다. 혼자서 하면 힘들지만, 가족이 모두 모여 함께 빨래를 하면 조금 더 쉽고 빨리 해낼 수 있다.
내 마음도 빨래처럼 깨끗해지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배울 수 있게 된다. 책 속 주인공이 빨래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정해진 시간에 언제나 빨래를 하는 ‘규칙’, 할 일을 먼저 끝낸 뒤에 놀이 시간을 갖는 ‘우선순위’와 ‘책임감’ 등 다양한 지혜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할 일을 먼저 하고, 그다음 노는 거예요!”
책임감과 절제력을 배울 수 있는 예쁜 그림 동화!
이 책에는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빨래를 하며
완성해 가는 삶의 지혜가 가득가득 담겨 있답니다!비가 오는 날이든, 햇볕이 쨍쨍한 날이든, 월요일은 언제나 빨래를 하는 날이에요. 애니와 나는 당장이라도 놀러 나가고 싶지만 엄마는 항상 이렇게 말씀하세요.
“할 일을 먼저 하고, 그다음 노는 거예요.”
더러워진 옷을 모으고, 빨고, 널고, 개는 것까지가 모두 해야 할 일이에요. 혼자서 하면 힘들지만, 가족이 모두 모여 함께 빨래를 하면 조금 더 쉽고 빨리 해낼 수 있지요. 내 마음도 빨래처럼 깨끗해지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할지 배울 수 있게 된답니다.
책 속 주인공이 빨래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어요. 정해진 시간에 언제나 빨래를 하는 ‘규칙’, 할 일을 먼저 끝낸 뒤에 놀이 시간을 갖는 ‘우선순위’와 ‘책임감’ 등 다양한 지혜를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부모님을 도와 집안일을 하는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
빨래를 하다 보면 저절로 책임감과 절제력이 쑥쑥 자란대요!매주 월요일만 되면 엄마를 도와서 빨래를 하는 애니네 가족. 놀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엄마는 언제나 “할 일을 먼저 하고, 그다음 노는 거예요.”라고 말씀하세요. 신나게 놀기 위해서는 얼른 엄마를 도와드려야겠어요! 빨래가 끝나고 나면 우리의 마음도 빨래처럼 뽀송뽀송 상쾌해질까요?
이 책의 그림은 아주 특별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다시 오려서, 여러 겹으로 덧붙이는 방식으로 완성되어 있어요. 입체적이며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그림책 안에는 빨래를 하는 모든 과정이 담겨 있습니다. 더러운 옷을 찾아 모으는 것부터, 비눗물로 오염된 옷을 빨고, 맑은 물로 헹구고, 빨랫줄에 널고, 바짝 마르면 걷는 것까지! ‘빨래’라는 단순한 일 안에 이렇게 다양한 과정이 담겨 있지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것’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알 수 있고, 먼저 할 일을 끝낸 뒤 다음 일을 하는 ‘우선순위’를 배울 수 있으며, 주어진 일을 스스로 해 내고야 마는 ‘책임감’도 느낄 수 있지요. 예쁜 그림 동화를 읽으며 마음까지 예쁜 어린이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메리 안 선드비
어린 시절부터 농장 일을 도우며 자란 저자는 알래스카의 야생부터 텍사스의 평원까지 많은 경험을 해 보았습니다. 그렇게 가족을 도우며 배운 것들을 어린 독자 친구들에게도 알려주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돕는다는 것과 함께한다는 것의 의미를 일찍이 알면, 넓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친구들이 알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낸 이 책은 그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