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치즈 찾아 떠난 생쥐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모험을 담은 그림책이다. 마치 한 편의 만화영화처럼 엉뚱하고 재미있는 생쥐의 모험이 귀여운 그림에 재기발랄한 상상력이 더해져 유쾌하고 신나게 펼쳐진다.
어느 날 생쥐 한 마리가 치즈를 찾아 머나먼 항해를 시작한다. 맛있는 치즈를 찾기 위해 바다로 가다가 노란색 귀여운 호박벌을 만난다. 그리고 또 보라콩 닮은 외계인을 만난다. 보라콩 닮은 외계인을 만난 다음에는 다리털 많은 염소를, 그다음에 만난 건 재채기 심한 요정이다.
호박벌, 보라콩 닮은 외계인, 다리털 많은 염소, 재채기 심한 요정으로 꽉 찬 '치즈 1호'는 갑자기 '끽!' 하는 소리를 내더니 '쉭!' 하고 물이 새기 시작한다. 노란색 호박벌과 보라콩 닮은 외계인, 다리털 많은 염소는 기울어가는 배에서 생쥐를 구하기 위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한다. 과연 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위험에 빠진 생쥐를 구할 수 있을까? 그리고 생쥐가 그토록 바라던 치즈를 찾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생쥐가 애타게 찾아 헤매는
치즈는 대체 어디에 있는 거야?배고픈 생쥐가 항해를 떠나요.
치츠를 구하러 바다로 갔지만
생쥐가 찾은 건 호박벌,
보라콩 닯은 외계인……
치즈만 빼고 잔뜩 찾았어요.
치즈 찾아 떠난 생쥐의 엉뚱하고 재미있는 모험!어느 날 생쥐 한 마리가 치즈를 찾아 머나먼 항해를 시작해요. 맛있는 치즈를 찾기 위해 바다로 가다가 노란색 귀여운 호박벌을 만나요. 그리고 또 보라콩 닮은 외계인을 만나지요. 보라콩 닮은 외계인을 만난 다음에는 다리털 많은 염소를 만나요. 그다음에 만난 건 재채기 심한 요정이에요. 호박벌, 보라콩 닮은 외계인, 다리털 많은 염소, 재채기 심한 요정으로 꽉 찬 '치즈 1호'는 갑자기 '끽!' 하는 소리를 내더니 '쉭!' 하고 물이 새기 시작해요. 노란색 호박벌과 보라콩 닮은 외계인, 다리털 많은 염소는 기울어가는 배에서 생쥐를 구하기 위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해요. 과연 이들은 어떤 방법으로 위험에 빠진 생쥐를 구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생쥐가 그토록 바라던 치즈를 찾을 수 있을까요?
마치 한 편의 만화영화처럼 엉뚱하고 재미있는 생쥐의 모험이 귀여운 그림에 재기발랄한 상상력이 더해져 유쾌하고 신나게 펼쳐집니다.
귀여운 주인공들이 펼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이 이야기에는 시원한 선원 복장을 한 생쥐, 앞머리를 동그랗게 말아 올린 노란색 호박벌, 동글동글 요상한 보라콩 닮은 외계인 등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늘을 날던 비행기에서 뚝 떨어진 파일럿 복장의 다리털 많은 염소와 고래 등 위에서 구조된 재채기 심한 요정까지 범상치 않은 외모를 자랑합니다. 이 귀엽고 재미있는 캐릭터들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뒤에 펼쳐질 이야기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앞 문장에 이어 계속 하나의 주인공이 더해지며 풍부해지는 이야기 구조는 단어와 이야기를 이어가는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해줍니다. 책 속 이야기가 다 끝난 다음에도 엄마와 아이가 함께 뒷이야기를 만들어 이어간다면 더 큰 재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에이미 스파크스
어린이책의 글을 쓰고 학교에서 글쓰기를 가르치기도 합니다. 글을 쓴 책으로 로알드 달 퍼니상 후보작인 《몬스터 동물원에 입장하지 마시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