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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상묵
목포중학교, 서울고등학교, 서울공대 기계과를 졸업한 후 병역의무를 샅샅이 다 마치고 착실하게 직장생활을 하던 중 1969년 캐나다로 이주하였음. 1988년 김광규 시인의 추천으로 ‘문학과 비평’가을호에 시 ‘절구를 생각하며’외 9편으로 어렵사리 데뷔했고, 5년 후인 1993년 첫 시징 ‘링컨 生家에서’를 펴냈다.
저자 : 이상묵
1962년 충북 단양에서 출생하여 제천에서 성장하였다. 목원대, 감신대, Trininty에서 공부했으며 첫 목회를 시작하던 24살 때(1985년) 기독교 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후, 강원일보, 크리스챤신문, 국민일보에서 상을 받아, 그의 가슴에는 비 개인 다음 날 흐르는 시냇물처럼 무수한 빛깔과 소리가 그리움으로 출렁이고 있다. 새 학기 첫 친구를 만난 설렘으로, 소풍가는 날의 여흥으로, 아이처럼 살고 있다. 삶을 사랑으로, 길을 정성으로, 소망은 하늘로... ‘큰 바위 얼굴’의 가르침을 새기며 더 맑고 밝고 환한 아름다운 나라를 꿈꾸며 들꽃 가득한 오솔길을 걷고 있다. 강원도 평창, 횡성, 원주, 춘천에서, 지금은 아라리의 고장, 정선감리교회 담임목사이다. 감리교 어린이찬송가 및 웨슬리 찬송가 운영위원이며 시집으로는 ‘호주머니 속에 묻어난 그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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