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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 고양이 토리 이미지

얼룩 고양이 토리
씨드북 | 4-7세 | 2017.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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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꿈꾸는 작은 씨앗 31권. 고양이 집사 공감 웹툰 [뽀짜툰] 작가 채유리의 국내 첫 창작 그림책이다. 길가의 풀 한 포기와 작은 벌레 한 마리도 소중한 생명임을 말해 온 작가는 어린 고양이 한 마리 또한 얼마나 소중한지를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지닌 고양이 토리를 통해 이야기한다.

아기 고양이 토리는 왜 친구들이나 형과 누나가 자신과 다르게 생겼는지 궁금해한다. 엄마는 토리의 물음에 지혜롭게 대답해 준다. 우린 모두 각자의 개성을 처음부터 타고난다고 말이다. 엄마의 대답을 들은 다음날부터 토리는 괜히 으쓱해지고, 친구들도 전보다 더 예뻐 보인다.

이 책은, 모두의 다름이 우리의 삶을 다채롭고 풍요롭게 해 주며 서로 맞춰 가는 즐거움을 주는 것임을 똘망똘망한 어린 고양이의 생각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전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존중받고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고양이 집사 공감 웹툰 『뽀짜툰』 작가 채유리의 국내 첫 창작 그림책!
14년째 고양이 다섯 마리와 함께 살며 고양이 웹툰 『뽀짜툰』을 포털 사이트 다음에 연재해 사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는 채유리 작가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을 만들었다. 길가의 풀 한 포기와 작은 벌레 한 마리도 소중한 생명임을 말해 온 작가는 어린 고양이 한 마리 또한 얼마나 소중한지를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지닌 고양이 토리를 통해 이야기한다.

“우린 왜 모두 달라요?” 아이의 물음에 지혜롭게 답하는 책
가만히 보면, 눈도 코도 머리카락도 어느 하나 같지 않은 우리는 모두 각자의 매력과 개성을 지닌 소중한 존재이다. 아기 고양이 토리는 왜 친구들이나 형과 누나가 자신과 다르게 생겼는지 궁금해한다. 엄마는 토리의 물음에 지혜롭게 대답해 준다. 우린 모두 각자의 개성을 처음부터 타고난다고 말이다. 엄마의 대답을 들은 다음날부터 토리는 괜히 으쓱해지고, 친구들도 전보다 더 예뻐 보인다. 이 책은, 모두의 다름이 우리의 삶을 다채롭고 풍요롭게 해 주며 서로 맞춰 가는 즐거움을 주는 것임을 똘망똘망한 어린 고양이의 생각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전한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존중받고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사실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

반려동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
14년째 고양이들과 생활하는 작가의 내공이 그대로 녹아든 토리와 친구들의 그림은 보는 내내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다. 반려동물을 가족이나 친구처럼 여기다가도 금세 짐짝처럼 대하고 마는 요즘 사람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 줄 만한 책이다.

자존감과 타인 존중에 대해 쉽게 알려 주는 책
내가 나여서 참 좋다! 아이의 당당함과 자존감을 높여 주고, 친구들의 장점과 개성을 솔직하고 친절하게 바라봐 주는 인성을 길러 주는 책이다. 다른 누구가 아니라 바로 너여서 참 예쁘다고 아이에게 지금 살며시 속삭여 주자.

[미디어 소개]
☞ 광주일보 2017년 5월 5일자 기사 바로가기
☞ 부산일보 2017년 5월 4일자 기사 바로가기
☞ 김해뉴스 2017년 5월 10일자 기사 바로가기

  작가 소개

저자 : 채유리
꿈꾸는 그림쟁이77년 경북 경산 출생경북대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하고일러스트레이터 겸 만화가로 느릿느릿 살며 현재 다음 만화속세상에서 '뽀짜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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