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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 밥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4-7세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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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따뜻한 잠자리 그림책이다. “잘 자, 밥.” 밥은 달의 인사를 받으며 잠자리에 들었다. 그런데 어둠 속에서 두 눈이 보이는 것이었다. 이렇게 캄캄한 어둠 속 반짝이는 두 눈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두려움을 주기도 한다. 하지만 어둠 속 두 눈의 주인공들은 모두 밥에게 “잘 자”하고 인사를 하러 온 친구들이었다. 이렇게, 두려움의 존재가 사랑스럽고 귀엽게 나타나면서 책 분위기는 더욱 따뜻하고 사랑스러워진다.

잠자리 그림책은 단순한 구조와 그림, 잠과 관련된 소재들이 등장하는데 이 책에는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우선, “잘 자, 밥” 하고 말하는 단순한 구조가 반복되고 굵은 선과 강렬한 몇 가지 색이 주를 이뤄 시선을 끈다. 여기에 달님, 별님, 어둠과 같은 잠과 관련된 소재들이 등장하며 잠자리 그림책에 맞는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출판사 리뷰

“오늘도 잘 자, 밥”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사랑스러운 잠자리 동화!


이제는 잠을 잘 시간이에요. 달의 인사를 받으며 방의 불을 끈 꼬마 밥.
그런데 그때 어둠 속에서 두 눈이 보여요! 대체 누구의 눈일까요?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따뜻한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밥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네는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잘 자, 밥” 사랑스러운 인사
“잘 자, 밥.” 밥은 달의 인사를 받으며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둠 속에서 두 눈이 보이는 게 아니겠어요? 이렇게 캄캄한 어둠 속 반짝이는 두 눈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동시에 두려움을 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둠 속 두 눈의 주인공들은 모두 밥에게 “잘 자”하고 인사를 하러 온 친구들이지요! 이렇게, 두려움의 존재가 사랑스럽고 귀엽게 나타나면서 책 분위기는 더욱 따뜻하고 사랑스러워집니다. 여기에 손전등을 켜는 귀여운 꼬마 밥의 모습은 책의 분위기를 밝게 만들지요. 캄캄한 어둠 속에서 밥에게 사랑스러운 인사를 건네는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
<잘 자, 밥>은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입니다. 잠자리 그림책은 단순한 구조와 그림, 잠과 관련된 소재들이 등장하는데 이 책에는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우선, “잘 자, 밥” 하고 말하는 단순한 구조가 반복되고 굵은 선과 강렬한 몇 가지 색이 주를 이뤄 시선을 끕니다. 여기에 달님, 별님, 어둠과 같은 잠과 관련된 소재들이 등장하며 잠자리 그림책에 맞는 포근한 분위기를 연출하지요. 오늘 밤 “잘 자, 밥”과 함께 잠들어 보세요. 따뜻한 편안한 잠자리로 안내할 것입니다.

즐거운 놀이가 가득한 그림책
이 책의 또 다른 즐거움은 재미있는 놀이가 숨어있다는 것입니다. 책을 읽으며 수수께끼 놀이, 손전등 놀이 등을 해볼 수 있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키지요. “어둠 속 반짝이는 두 눈은 무엇일까?”라고 하며 책장을 넘겨 보세요. 질문을 던지고 정답을 말하며 재미있는 수수께끼 놀이를 해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물고기, 강아지, 고양이 같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도 등장하며 동물 이름도 알 수 있답니다. 책에 등장하는 손전등을 이용한 그림자놀이도 빠질 수 없지요. 즐거운 놀이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키는 재미있는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앤 하셋
앤 하셋과 그림을 그린 존 하셋은 25년 넘게 어린이 책을 만든 부부 그림책 작가로, 이들이 만든 책에는 <돌아와, 벤> <개구리가 너무 많아!> <가장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등이 있어요. 앤 하셋은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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