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누리과정 유아 인성동화 15권. 청결.위생의 중요성과 질병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신체운동.건강’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손과 이를 왜 깨끗하게 씻어야 하는지, 청결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질병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 준다. 또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감정과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 4~7세 유아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에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친구들 눈에 비친 꾸리는 냄새나고 때가 꼬질꼬질한 갈색 곰이다. 게다가 하루 종일 흙탕물에서 놀다 들어왔어도 세수도 안 하고, 이도 안 닦고, 발도 안 씻고 침대에 그대로 누워 버리는 게으른 곰이기도 하다. 그런 꾸리에게, 어느 날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처음 보는 외계인들이 커다란 우주선을 타고 꾸리 앞에 나타난 것이다. 외계인들은 로봇 같은 목소리로 다짜고짜 꾸리의 몸에 살고 있는 세균을 조사하러 왔다며 꾸리를 기계 속에 넣더니 온갖 검사를 하기 시작하는데….
출판사 리뷰
‘비누 거품이 눈에 들어가면 얼마나 따가운데.
게다가 치약은……. 웩! 정말 이상한 맛이야.
나는 절대로 목욕 안 해. 절대, 절대로 이도 안 닦을 거야.’ 친구들 눈에 비친 꾸리는 냄새나고 때가 꼬질꼬질한 갈색 곰이에요. 게다가 하루 종일 흙탕물에서 놀다 들어왔어도 세수도 안 하고, 이도 안 닦고, 발도 안 씻고 침대에 그대로 누워 버리는 게으른 곰이기도 하지요. 그런 꾸리에게, 어느 날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처음 보는 외계인들이 커다란 우주선을 타고 꾸리 앞에 나타난 거예요. 외계인들은 로봇 같은 목소리로 다짜고짜 꾸리의 몸에 살고 있는 세균을 조사하러 왔다며 꾸리를 기계 속에 넣더니 온갖 검사를 하기 시작했어요. 치아와 배꼽, 귓속은 물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전부 다!
세균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없는 것은 절대로 아니에요. 특히 야외 활동 후에 깨끗하게 씻지 않고, 식후에 꼬박꼬박 양치질하지 않으면 순식간에 많은 세균들이 생겨나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지요. 귀찮고 힘들더라도 청결은 나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건강을 위해서도 꼭 필요한 생활 습관이랍니다.
꾸리의 몸에도 세균들이 살고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꾸리가 잘 씻을까요? 꾸리의 좌충우돌 목욕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깨끗하고 건강한 내가 정말 좋아! 꾸리는 목욕을 싫어하고
양치질도 안 하는 꼬마 곰이에요.
규칙적으로 잘 씻지 않으면
건강을 해칠 수 있고, 남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지요.
꾸리처럼 친구들도 싫어하게 될 거고요.
하지만 깨끗하게 씻고 양치질도 잘하면
우리의 몸과 기분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 특징과 장점▶ 제대로 된 인성 교육은 삶의 가치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이 그림책은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주제를 선정한 유아들을 위한 인성동화로, 유아들이 참된 인성과 바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청결 위생의 중요성과 질병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은 누리과정 5개 발달영역 중 ‘신체운동 건강’ 영역에 포함되는 것으로, 이야기를 따라 자연스럽게 손과 이를 왜 깨끗하게 씻어야 하는지, 청결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 질병을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감정과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 4~7세 유아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에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심미아
즐거운 그림책을 상상합니다. 웃기고 유치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요즘에는 ‘꾸리가 어떻게 하면 잘 씻을까?’라는 생각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꾸리는 양치질과 손 씻기를 무지 싫어하는 꼬마 곰이거든요. 그동안 쓰고 그린 책으로는 『고양순』, 『장화 쓴 공주님』, 『집에 가는 길』, 『즐거워서 깔깔깔』, 『쳇! 어떻게 알았지?』, 『커다란 사과가 데굴데굴』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일요일 아침 일곱 시에』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