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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야, 천천히 천천히
뜨인돌어린이 | 4-7세 |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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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기 여우가 성장해서 엄마 아빠를 떠나 독립하기까지의 과정을 시적인 언어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자립은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누구에게나 꼭 닥치는, 그리고 거쳐야 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거쳐야 비로써 한 단계 더 성숙한 어른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아기 여우처럼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기 여우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합니다.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 아기 여우는 낯선 세계에 대한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더 큽니다. 아기 여우는 엄마 아빠에게 언제 혼자 세상을 나갈 수 있는지 계속해서 되묻습니다. 물론 엄마 아빠는 그때마다 “안 돼, 기다리렴.” 하고 말합니다. 엄마 아빠는 아기 여우가 아직 홀로 세상에 나갈 때가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지요.

  출판사 리뷰

세상을 향해 힘차게 첫발을 내디디려는
아이에게 보내는 응원


조그만 굴에서 태어난 아기 여우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눈에 띄게 자랍니다. 아기 여우는 혼자 모든 걸 하고 싶어하지만 그때마다 엄마 아빠는 “아직은 안 돼”라며, 사냥하는 법, 먹이를 저장하는 법을 차근차근 알려 줍니다.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툰 아기 여우는 엄마 아빠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지낼 수 있는 법을 배워 갑니다. 드디어 모든 준비가 다 되었을 때, 아이는 엄마 아빠의 응원을 받으며 세상을 향해 홀로 첫걸음을 내디디지요.
이 책은 아기 여우가 성장해서 엄마 아빠를 떠나 독립하기까지의 과정을 시적인 언어와 아름다운 그림으로 보여 줍니다. 자립은 계절이 바뀌는 것처럼 누구에게나 꼭 닥치는, 그리고 거쳐야 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거쳐야 비로써 한 단계 더 성숙한 어른으로 자랄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보며, 아기 여우처럼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계절이 바뀌어 가듯
모든 것에는 때가 있음을 알려 주는 그림책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 아기 여우는 낯선 세계에 대한 두려움보다 호기심이 더 큽니다. 그래서 아기 여우는 엄마 아빠에게 언제 혼자 세상을 나갈 수 있는지 계속해서 되묻습니다. 물론 엄마 아빠는 그때마다 “안 돼, 기다리렴.” 하고 말합니다. 엄마 아빠는 아기 여우가 아직 홀로 세상에 나갈 때가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여러 번 등장하는 “아직은 안 돼.”라는 말 속에는 엄마 아빠의 사랑과 염려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마냥 엄마 아빠의 품속에서 어리광을 부릴 것 같던 아이가 홀로서기를 하겠다는 당찬 선언에 엄마 아빠는 섭섭함과 함께 한편으로는 어느새 저렇게 컸나 하는 대견함이 들지요.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느끼며 안정적인 정서를 가질 수 있습니다. 또한 부모님은 ‘아이가 어떤 일을 할 때 잘할 수 있을까?’ 하며 불안감을 느끼기보다 믿음이 커질 것입니다.

스쿨라이브러리 선정 최고의 책!
시적인 언어와 따뜻한 그림의 아름다운 어울림!


『아가야, 천천히 천천히』는 미국의 우수 서평 잡지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에서 매해 선정하는 ‘Annul Best Books’의 2007년 선정작입니다. 심사위원들은 한편의 아름다운 시를 읽는 듯한 케이트 뱅크스의 텍스트와 강렬하면서도 깊이 있고 색감이 멋진 게오르그 할렌슬레벤의 그림에 찬사를 보냈습니다. 이것은 두 사람이 오래도록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려서 얼마나 호흡이 척척 맞는지를 보여준 결실입니다.

케이트 뱅크스의 글은 반복적인 운율과 시적인 문장으로 아기 여우가 자립하는 과정을 비유적으로 표현해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오랫동안 마음속에 울리게 합니다. 그리고 게오르그 할렌슬레벤은 여러 계절의 모습과 그 속에서 자라는 아기 여우의 모습을 편안하고 풍부한 색감인 유화로 표현하면서 따스하지만 강렬한 느낌을 줍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케이트 뱅크스, 게오르그 할렌슬레벤
미국에서 태어난 케이트 뱅크스와 독일에서 태어난 게오르그 할렌슬레벤은 어린이 그림책의 작가와 화가로, 여러 편의 작품을 함께 작업했습니다. 그중에서 『달님이 말을 할 수 있다면』은 ‘보스톤 글로브 혼북 상’을, 『밤에 일하는 사람』은 ‘샬롯 졸로토 상’을 받았습니다. 그 밖에 함께 만든 책으로 『눈을 감아 봐』, 『세상은 이런 거란다』, 『커다랗고 파란 집』 등이 있습니다. 현재 두 분은 프랑스에 살고 있고, 각자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역자 : 허은실
덕성여자대학교에서 사학을 전공하고, 미국 에섹스 칼리지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 책을 편집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과 글 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직접 쓴 책으로는 『국어 교과서도 탐내는 맛있는 속담』, 『출렁출렁 기쁨과 슬픔』, 『으랏차차 탄생 이야기』, 『하마는 엉뚱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후추가 딱 좋아』, 『곰 세 마리』, 『다 이유가 있어!』 등 다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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