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소개
시리즈는 유아들이 알쏭달쏭 수수께끼를 풀면서 재미있게 동물에 대한 지식을 넓혀가도록 구성된 유아 동물 그림책입니다. 요리조리 책장을 들추고, 펼치며 수수께끼를 풀어가다 보면 동물에 대한 흥미는 물론 관찰력과 추리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각 권별로 성장 과정, 울음소리, 서식지, 먹이, 생김새 등 동물의 다양한 특징을 다루는데, 책을 읽고 나면 아이가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자신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는 의 세 번째 책으로 동물들의 서식지가 수수께끼의 힌트가 되어 동물이 살아가는 환경과 생태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자연 곳곳을 탐험하듯 책장을 들추고 펼치다보면 남극에 사는 펭귄, 사막에 사는 낙타, 나무구멍에 사는 딱따구리, 말미잘 속에 사는 흰동가리 등 신기한 동물들을 발견하는 기쁨과 아는 기쁨을 맛볼 수 있습니다.
『포근포근 누가 살고 있을까?』는 들춰보기로 구성된 수수께끼를 풀어 가면서 동물들의 생태적인 특성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배우는 유아 동물 그림책입니다. 동물 친구들은 어떤 포근포근한 집에서 살고 있을지 아이들이 요기조기 다양한 서식지를 찾아가서 똑똑똑 문을 두드리면 동물들이 저마다 신기한 이야기를 재잘재잘 들려줄 것입니다.
특징
1. 탐험을 하듯 수수께끼를 풀다보면 동물에 대한 지식이 쑤욱!몸이 바들바들 떨리는 남극, 입이 바짝바짝 마르는 사막, 깊고 깜깜한 동굴 속 등 자연 곳곳으로 동물들을 찾아 신나게 떠나는 꼬마탐험대원이 되어 볼까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탐험의 관문처럼 등장하는 수수께끼는 동물을 찾아가는 여정을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줍니다. 온갖 추리력과 상상력을 동원하여 수수께끼를 풀다보면 숨어있던 동물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동물의 이름, 생김새, 특징까지 알 수 있는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2. 들춰보기와 펼쳐보기 형식으로 흥미와 재미가 두 배!책장을 넘길 때마다 들춰보기와 펼쳐보기로 어이지는 자연 풍경들은 서식지에 대한 신비와 호기심을 더해줍니다. 또한 수수께끼의 재미와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을 한층 높이고, 답을 극적으로 전해 줍니다. 따라서 아이가 책을 읽을 때나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때, 그림 속 남자 아이가 던져주는 첫 번째 힌트와 숨은 동물이 주는 두 번째 힌트를 읽는 동안 아이가 답을 생각해 보게 해 주세요. 그리고 플랩과 접지를 펴보기 전에 생각했던 답을 이야기하도록 유도해 주세요. 아이의 관찰력은 물론 집중력 또한 쑥쑥 자랄 것입니다.
3. 친근한 입말체와 흉내말로 입에 착착! 귀에 쏙쏙!아이들이 글을 쉽게 읽고 들을 수 있도록 입과 귀에 익은 입말체와 바들바들, 바짝바짝, 지글지글 등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동물에 대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들이 동물들을 감각적으로 느끼고 친구처럼 편안하게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뿐만 아니라 어휘력 발달도 동시에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 줄 때 노래하듯 리듬을 타며 읽어 주세요.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4. 그럼 나는 어디 살고 있을까?책의 마지막 대목은 대문처럼 양쪽으로 활짝 열리는 시원한 접지로 구성됩니다. 이 면에서는 그동안 남극, 사막, 숲 속, 동굴 등 바쁘게 동물들의 서식지를 찾아다녔던 아이가 자연스럽게 자신은 어디에서 살고 있는지 관심을 갖도록 유도합니다. 엄마 품처럼 포근한 집안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동물 친구들과 같이 ‘우리 집’이라는 따스하고 소중한 보금자리에서 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책을 덮고 나면 ‘나는 어디 살고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독후 활동을 해 보세요. 아이는 집뿐만 아니라 자신이 살고 있는 환경으로까지 시야가 넓어질 것입니다.
5. 튼튼하고 안전한 보드북 제본!여러 번 반복하여 책을 보는 유아들을 위해 도톰한 합지로 튼튼하게 제본하여 책이 쉽게 찢어지거나 망가지지 않습니다. 또한 모서리를 둥글게 재단하여 유아들이 안전하게 책을 볼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하였습니다.
작가 소개
저자 : 금동이책
금동이책은 디자인 전문회사입니다. 그림 작가, 디자이너들이 함께 모여 어린이를 위한 책을 만들어요. 세련된 감각의 디자인과 일러스트로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책을 만들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