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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벌아, 땅벌아, 내가 누군지 아니?
킨더랜드 | 4-7세 | 2008.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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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향기, 색깔, 모양을 가진 꽃들에 관한 책입니다. 먼저 꽃 모양이나 색깔을 설명하면서 꽃 이름을 묻는 수수께끼를 내지요. 그런 다음 꽃 이름을 가르쳐 주는 거예요. 선명하고 화려한 실크 스크린 그림에 재미있는 수수께끼가 함께 있는 책이랍니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관계 중 하나가 바로 곤충과 꽃의 관계입니다. 곤충이 없는 꽃은 생각할 수 없고, 또 꽃이 없는 곤충도 생각하기 힘들지요. 물론 소나무나 밤나무 같이 바람에 의해 꽃가루가 옮겨져서 수정이 이루어지는 식물도 있지만, 대부분의 아름다운 꽃잎을 달고 있는 식물은 수정되기 위해서 곤충의 도움이 꼭 필요하답니다. 벌, 나비, 딱정벌레 같은 곤충은 꽃을 수정시켜 주는 중매쟁이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그럼 벌과 나비는 중매해 주는 대신 무엇을 얻을까요? 그래요. 꽃에서 맛있는 꿀과 꽃가루를 얻는답니다.
화창한 봄날에 도시 주변 과수원을 가 보면 이런 중매쟁이 역할을 사람들이 대신해 주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사과나무나 배나무 꽃가루 수정을 사람들이 붓으로 대신해 주는 거예요. 이것은 도시 주변의 환경이 곤충들이 살아가기에 좋지 않아 충분한 벌과 나비가 없기 때문에, 사람이 그 일을 대신해 주는 것이지요. 하지만 사람이 이렇게 할 때는 힘도 많이 들고 벌과 나비가 해 줄 때보다 수정도 잘 안 된다고 해요. 이제부터라도 벌과 나비가 중매를 잘할 수 있게 자연을 보호했으면 좋겠어요.

  작가 소개

저자 : 앤 록웰
도서 비평가, 작가이자 삽화가. 간결한 글에 밝은 색채와 굵고 강한 선이 어우러진 독특한 그림 스타일은 초창기 아동 문학의 표준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작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자기 자녀들에게서 이야깃거리를 얻었지만, 지금은 손자와 손녀들에게서 근사한 이야깃거리를 구한다고 합니다. 딸인 리지 록웰과 함께 『보여 주는 날, 말해 주는 날』 『핼러윈 데이』 등 ‘마도프 부인’ 시리즈를 공동으로 만들었습니다. 남편 할로우 록웰은 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둘이 함께 『뚝딱뚝딱 뭐가 있을까?』를 펴내기도 했습니다. 현재 미국 코네티컷 주의 올드 그리니치에 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백 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습니다.

역자 : 박향주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영미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 뒤 출판사에서 일했고, 지금은 어린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어린이 그림책 번역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부엉이와 보름달』 『실베스타와 요술 조약돌』 『천둥산 소동』 『겨울산』 등 여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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