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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무것도 하지 않을래! (양장본)
큰나 | 4-7세 | 200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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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난 무엇이든 할 수 있어. 하지만..
베렐은 벌써 다 컸어요.
베렐은 무엇이든 할 수 있어요. 베렐은 아주 똑똑하고 깔끔하고 사랑스러워요!
무용도 할 수 있고, 노래도, 운동도, 장 보는 것도, 수영도 ‥‥ 아주 잘해요.
하지만 베렐은 오늘 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수영도 무용도 노래도 하고 싶지 않아요. 바쁜 날이 싫었어요.
엄마와 아빠는 이해할 수 없었어요.

귀여운 베렐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어린 베렐의 이야기를 통해 좀더 아이들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부모님이 될 수 있습니다. 시무룩한 베렐의 표정이 잘 살아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엄마, 아빠가 되어 주세요.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은 자유가 없어요.
엄마,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사랑하는 자녀가 훌륭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 인생에 도움이 될만한 것은 전부 가르치고 싶기 때문이에요.
그러나 엄마, 아빠도 일상생활에서 벗어난 자유로운 시간을 가끔 꿈꾸지 않나요?
어른도 그런데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 마음은 어떻겠어요?
무용학원보다, 미술학원보다, 수영강습보다 …
수많은 학원에서 배우는 모든 것보다 …
우리의 사랑스런 아이들은 자유롭게 자신의 꿈을 상상할 자유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작가 소개

저자 : 스테판 보넨 (Stefan Boonen)
1966년 벨기에 하몬트에서 태어났습니다. 지금은 뢰벤에서 부인과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고 사회사업가로 일했으며, 2000년부터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는데 전념하고 있습니다. 그림책과 청소년을 위한 소설, 어른들을 위한 정보책 등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림 : 리브 클라스 (Lieve Claes)
1971년에 태어났습니다. 벨기에의 루벤에 살면서 그래픽 디자이너와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예술을 사랑하고 신나고 재미있는 일들을 좋아합니다.

역자 : 이선미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불어과를 졸업하고 저작권 에이전트와 어린이 책을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지금은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난, 토라져』『아빠는 바빠요』『늑대와 수박 할멈』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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