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사진으로 만나는 아기 동물 이야기입니다. 아기 동물들이 태어나서 한 살이 되기까지의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으며, 야생에서 직접 찍은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이 실려 있습니다. 책 속 \'알고 있나요?\' 코너를 통해 모르고 있던 신기한 사실들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작가 소개
글, 사진 : 어브리 랭,웨인 린치
웨인 린치 박사와 어브리 랭 여사는 응급실 의사와 소아과 간호사로 처음 만났어요. 만난 지 5년 만에 결혼한 두 사람은, 병원을떠나 함께 야생동물 사진작가와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어요. 두 사람은 약 20년 이상 열대 우림지역, 북극과 남극의 외딴 섬들, 사막, 산, 그리고 아프리카의 초원지대를 탐험했답니다. 린치 박사는 초청강사로도 인기가 높을 뿐 아니라 과학작가로서 수상한 경력도 가지고 있어요. 박사는 성인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10여 가지 이상의 책을 썼고,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탐험가 클럽의 회원이기도 합니다. 또한, 북아메리카 북극 연구소의 특별 연구원으로 선출되기도 했어요.
랭 여사는 9권의 어린이 자연도서를쓴 작가로, 자신이 경험한 야생의 세계를 어린이들에게 들여주는 걸 무척 좋아한답니다. 이제 이 아기 동물 이야기를 통해서 여러분에게 여러 가지 재미있고 신기한 이야기를 들려줄거예요. 린치와 랭 부부의 감동적인 사진들은 20여 개 나라에서 출간되어 널리 사랑받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