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상수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 2권. ‘생일 초대장에 보낸 사람의 이름이 없다면?’이라는 기발한 상상에서 출발한 그림책이다. 시작부터 보는 이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는 이 책은 토끼, 얼룩말, 다람쥐, 원숭이, 코끼리, 거북을 따라 생일 초대장을 보낸 주인공이 누구인지 찾아간다. 마지막에는 깜찍한 반전이 숨어 있는데, 이는 0~3세 아이들이 충분히 추리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생일 초대장에 남겨진 흔적을 쫓아 생일을 맞은 친구가 누구인지 상상하며 책장을 넘기게 만든다. 얼룩무늬 편지 봉투, 도토리 잎이 붙은 편지지, 구불구불 구겨진 편지, 달콤한 냄새가 나는 편지지 등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과 상상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한다.
출판사 리뷰
“토끼, 얼룩말, 다람쥐가 받은
생일 초대장은 누가 보낸 걸까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특별한 아기 그림책!
우리 아기의 반짝반짝 호기심과 상상력을 쑥쑥 키워 주는 그림책『누가 보냈지?』는 ‘생일 초대장에 보낸 사람의 이름이 없다면?’이라는 기발한 상상에서 출발한 그림책입니다. 시작부터 보는 이의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는 이 책은 토끼, 얼룩말, 다람쥐, 원숭이, 코끼리, 거북을 따라 생일 초대장을 보낸 주인공이 누구인지 찾아갑니다. 마지막에는 깜찍한 반전이 숨어 있는데, 이는 0~3세 아이들이 충분히 추리할 수 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동물 친구들과 함께, 생일 초대장에 남겨진 흔적을 쫓아 생일을 맞은 친구가 누구인지 상상하며 책장을 넘기게 만듭니다. 얼룩무늬 편지 봉투, 도토리 잎이 붙은 편지지, 구불구불 구겨진 편지, 달콤한 냄새가 나는 편지지 등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질문과 상상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지게 합니다. 과연 누구의 생일일지 아이와 함께 맞춰 보세요!
생일 선물을 준비하는 동물 친구들을 통해 진정한 우정을 배워요! 아이들에게 생일날은 너무너무 중요한 날입니다. 생일 케이크에 촛불을 꺼야 하고, 친구들에게 선물도 받아야 하거든요. 그런 특별한 날, 이 책의 동물 친구들도 친구를 생각하며 멋진 생일 선물을 준비합니다. 그러니까 토끼는 얼룩말을 위한 줄무늬 양말을, 얼룩말은 다람쥐에게 필요한 도토리를 담는 가방을, 다람쥐는 원숭이가 좋아할 만한 나무 타기 밧줄을, 원숭이는 거북에게 어울릴 만한 모자를, 거북은 코끼리가 좋아할 만한 예쁜 리본을 말이지요.
하지만 동글 나무 앞에 모인 동물 친구들은 모두 깜짝 놀랍니다. 생일 초대장을 보낸 동물 친구가 예상 밖의 친구였기 때문입니다. ‘어떡하지?’ 하고 고민하던 동물 친구들은 머리를 맞대고 더 멋진 생일 선물을 만듭니다. 이처럼 서로가 서로를 생각하는 따뜻한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 간의 사이좋은 우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캐릭터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아요! 이 책은 생일 초대장을 보고 방긋 웃는 토끼, 알쏭달쏭한 표정을 한 얼룩말, 생일 초대장을 이리저리 살펴보는 다람쥐, 익살스런 표정을 짓는 원숭이, 호기심이 가득한 거북, 빙긋 웃는 코끼리가 나오는 표지부터 너무 재미있습니다. 게다가 책장을 넘기면 저마다 다른 동물들의 몸짓과 표정이 재치 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특히 생일을 맞은 친구를 생각하며 선물을 들고 동글 나무 앞에 모이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아기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각 동물의 특성을 재미있게 그린 따뜻한 그림은 아기의 시선을 확 잡아끌 뿐만 아니라 아기들에게 책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지금부터 동물 친구들의 특별한 생일 파티에 놀러 가 보세요!
0~3세 아기들을 위한 그림책 시리즈 ‘상수리 아기 그림책’이 책은 ‘상수리 아기 그림책’의 두 번째 책으로 생일 초대장을 보낸 동물 친구를 찾아나서는 추리 형식의 그림책입니다. ‘상수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처음 책을 만나는 0~3세 아기들을 위해 만든 책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기의 특성과 발달 단계에 맞춰 아기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 주는 다양한 주제와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이 더해진 책들로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상수리 아기 그림책’ 시리즈는 언어 표현력은 서툴지만 무한한 상상력을 가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세상을 알아가는 동시에 자연스럽게 책과 친한 아이로 커갈 수 있도록 마중물이 되고자 합니다. 또한 아기에게 좋은 친구이자 흥미로운 장난감이 될 수 있는 책들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
작가 소개
저자 : 박진아
동물들과 자연을 좋아하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의 매력에 푹 빠져 있습니다. 생일을 맞는 것 같은 설렘으로 첫 번째 그림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앞으로도 재미난 이야기를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싶습니다.
저자 : 박진아
대학에서 서양화와 디자인을 전공했습니다. 어린이책을 쓰고 그리는 일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첫사랑 진행 중>, <타타르 선장의 날씨 탐험>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누가 보냈지?>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