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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기 싫어요!
키득키득(북하우스) | 4-7세 |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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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또또가 달라졌어요 17권. 친구들 앞에서 자기가 얼마나 놀이기구를 잘 타는지 보여주고 싶었던 꼬마 생쥐 또또는 발을 헛디디는 바람에 다치고 만다. 평소 다니는 동네 의원이 아니라 큰 병원에 가야 한다는 말에 겁을 먹고 병원에 가지 않겠다며 떼쓰고 우는 또또. 간호사 선생님, 병원에서 진료를 기다리는 다른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차츰 두려움을 이겨나가고, 친절한 의사 선생님에게 치료를 받으며 병원이 무섭지 않은 곳임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이 책을 읽는 유아 독자는 병원에 대해 느끼는 또또의 두려운 마음에 공감하게 되고, 주인공 또또가 두려움을 이겨내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자신이 갖는 공포감도 해소할 수 있다. 부모 역시 이 책을 읽고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인공 또또가 두려움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아이와 함께 보며 실제로 병원이 무서운 곳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책의 말미에 실린 도움의 글에는 아이의 두려움이나 긴장을 달래줄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육아의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발을 다쳐서 너무 아픈데도 병원에 가기 싫다고 떼를 쓰는 또또.
우리의 또또는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

아빠와 여동생 릴리가 시골 할머니댁에 간 날, 또또는 모처럼 엄마를 독차지하게 되어 마음이 들떴어요. 게다가 오늘은 네 맘껏 놀아보라고 엄마가 허락도 해주셨지요. 엄마랑 놀이터에 도착한 또또는 잔뜩 신이 나서 그네도 타고 미끄럼틀도 바람처럼 빠르게 타고 내려왔어요. 이번엔 정글짐을 휙휙 올라가는 또또. 또또를 지켜보는 친구들은 높이 올라간 모습에 겁이 나서 또또에게 조심하라고 이야기해주었어요. 자신만만하게 정글짐을 올라가던 또또는 그만 한쪽 발이 미끄러져 땅으로 떨어지고 말았어요. 그 바람에 발을 다치고 만 또또. 당장 병원에 가야 하지만 또또는 큰 병원에 갈 생각을 하니 너무나 무서웠어요. 병원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쓰는 또또는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아이가 병원에 가는 것을 무서워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친구들 앞에서 자기가 얼마나 놀이기구를 잘 타는지 보여주고 싶었던 꼬마 생쥐 또또는 발을 헛디디는 바람에 다치고 만다. 평소 다니는 동네 의원이 아니라 큰 병원에 가야 한다는 말에 겁을 먹고 병원에 가지 않겠다며 떼쓰고 우는 또또. 간호사 선생님, 병원에서 진료를 기다리는 다른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며 차츰 두려움을 이겨나가고, 친절한 의사 선생님에게 치료를 받으며 병원이 무섭지 않은 곳임을 깨닫게 되는 과정이 따뜻한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아이가 병원에 가는 것을 무서워하고 심하게 거부하는 반응을 보이면 부모는 난감하기 마련이다. 어르고 달래고 그래도 안 되면 혼내가며 아이를 억지로 병원에 끌고 가 진료를 받게 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과연 아이도 안심하고 부모도 편안하게 병원에 갈 수 있는 지혜로운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이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두려움에 공감해주는 일이라고 말한다. 무조건 별거 아니라며 아이의 감정을 폄하하지 말라는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안나 카살리스
1953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났다. 밀라노 국립대학에서 현대문학을 전공한 후,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 지리, 음악, 미술에 관한 교육적인 글들을 써왔다. 유럽 최초로 기획된 어린이를 위한 음악 교육 CD 제작에 참여하였다. 이탈리아의 유명한 출판사들과 작업하며 수십 권의 책을 출간한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어린이 책 작가이다.

그림 : 마르코 캄파넬라
1971년 이탈리아 바리에서 태어났다. 나폴리에서 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로마에서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공부하였다. 1998년 밀라노로 이주한 후 본격적인 그림책 작가로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가 그림을 그린 그림책은 미국, 프랑스, 독일, 영국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 소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 이현경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를 공부하고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이탈리아 문학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번역한 어린이 책으로는 『설탕 나라, 초콜릿 행성』 『사랑의 학교』『피노키오의 모험』『율리시스 무어』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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