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내가 잠든 사이에 인형들이 살아서 움직인다면? 어린이들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상상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공감과 호기심을 이끌어 낸다. 그리고 이 귀여운 상상을 진짜 토끼가 되고 싶은 토끼 인형의 모험 이야기로 풀어내어 재미를 더하였다. 여기에 간결한 그림과 부드러운 색채는 인형이 살아나는 귀여운 상상, 토끼 인형의 사랑스러움을 한결 더해 주기에 입가에 절로 따뜻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출판사 리뷰
모두가 잠든 밤, 인형들은 무얼 할까요?
프랑스에서 15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 셀러, 그 특별한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토끼 인형으로 지내는 게 싫어!
진짜 토끼가 되어서 달빛 아래에서 산책하고 싶어!" 작은 토끼는 말했어요.
그리고 긴 연필을 꼬옥 쥐고 정원으로 나섰습니다. 하지만 진짜 토끼들은 인형이라고 무시만 할 뿐입니다. 그런데 바로 그 때! 무서운 여우가 눈 앞에 나타납니다! 토끼 인형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연필 든 작은 토끼 인형의 깜찍한 모험이 시작 됩니다.
내가 잠든 사이에 인형들이 살아서 움직인다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보는 사랑스러운 그림책이 찾아 옵니다.
인형들이 살아나는 귀여운 상상 이 그림책은 어린이들이라면 한번쯤 해봤을 상상을 이야기로 풀어내어 공감과 호기심을 이끌어 냅니다. 그리고 이 귀여운 상상을 진짜 토끼가 되고 싶은 토끼 인형의 모험 이야기로 풀어내어 재미를 더하지요. 여기에 간결한 그림과 부드러운 색채는 인형이 살아나는 귀여운 상상, 토끼 인형의 사랑스러움을 한결 더해 주기에 입가에 절로 따뜻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토끼 인형의 용기와 우정 이 책에는 깜찍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서로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토끼 인형과 여우가 친구가 되는 것이지요. 어떻게 이 둘이 친구가 되냐고요? 바로, 토끼 인형의 용기 때문입니다. 토끼 인형은 누구보다 용기 있고, 사랑스럽답니다. 한밤중에 혼자서 집 밖을 나서는가 하면, 여우 앞에서는 연필을 들고 맞서기도 합니다. 진짜 큰 토끼들보다 더 용감하지요. 그래서 여우와 친구가 될 수 있었습니다. 둘은 함께 달빛 아래에서 산책도 하며 서로 약속을 합니다. 과연 어떤 약속일까요?
아이와 어른 모두가 좋아하는 토끼 인형의 등장과 따뜻하고 부드러운 그림이 더해져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는 <밤이에요!>, 아기자기한 스토리 속에 재미는 물론 따스한 감동과 긴장감까지 느낄 수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읽으면 더욱 좋을 사랑스러운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마갈리 보니올
1976년에 태어난 프랑스의 대표적인 동화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에서 자랐고 어릴 적부터 글을 쓰고,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습니다. 마르세유 미술학교에서 공부한 뒤, 프랑스 유명 아동출판사에서 많은 작품을 내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알도와 눈》, 《선물》, 《크리스마스 간식》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