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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 4-7세 | 201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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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리틀씨앤톡 그림책 시리즈 18권. 부모님의 사랑을 감동적인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 아름다운 시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다시 한 번 부모님께 감사함을 느낄 것이고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자전거가 타고 싶은 현이는 부모님께 자전거를 사 달라고 졸라 보지만 부모님은 현이가 자전거를 타기에는 너무 어리다며 들어주시지 않는다. 현이는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도 모르고 그저 부모님께 투정만 부린다. 과연 현이는 자전거를 얻을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부모님의 사랑을 감동적인 이야기와 따뜻한 그림, 아름다운 시로 표현한 리틀씨앤톡의 2016년 첫 그림책. 자전거가 타고 싶은 현이는 부모님께 자전거를 사 달라고 졸라 보지만 부모님은 현이가 자전거를 타기에는 너무 어리다며 들어주시지 않는다. 현이는 걱정하는 부모님의 마음도 모르고 그저 부모님께 투정만 부린다. 과연 현이는 자전거를 얻을 수 있을까?

■ 『별』은 아이에 대한 부모님의 사랑이 잘 드러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 그림책을 통해서 아이들은 다시 한 번 부모님께 감사함을 느낄 것이고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도 자전거 타고 싶어.”
자전거가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소녀

자전거가 너무나도 갖고 싶었던 소녀, 현이가 있습니다. 현이는 자전거를 타는 친구들이 너무나도 부러웠어요. 그래서 엄마, 아빠에게 자전거를 사 달라고 했지만 엄마, 아빠는 현이가 자전거를 타기에는 너무 어리다며 허락해주시지 않았어요. 왜 그렇게 부모님들은 허락 안 해주시는 것들이 많을까요?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미워!”
현이는 과연 자전거를 가질 수 있을까요?

현이는 꿈에서도 자전거가 나올 정도로 자전거가 갖고 싶었습니다. 자전거 가게 앞을 지나면서 현이는 다짐을 했습니다. 반드시 자전거를 갖고 말겠다고. 그래서 다른 친구들처럼 신나게 자전거를 타겠다고. 현이는 부모님들에게 떼를 쓰기 시작하는데요. 과연 현이는 꿈에 그리던 자전거를 가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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