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아 > 4-7세 > 창작동화 > 4-7세 외국그림책
얼음 왕국 이야기 이미지

얼음 왕국 이야기
지양어린이 | 4-7세 | 2015.12.15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23.5x31.2 | 0.495Kg | 40p
  • ISBN
  • 978898309038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지양어린이의 세계 명작 그림책 시리즈 38권. 옛날 아주 오랜 옛날, 사이가 나쁜 두 왕국이 있었다. 강을 사이에 두고 남과 북으로 마주 보는 두 왕국은 오랫동안 서로 미워하면서 싸울 기회만 엿보고 있었다. 안개가 자욱하게 낀 어느 날 밤, 마침내 그날이 왔다.

운명의 장난처럼, 두 왕국 사람들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서로 다른 길로 상대방 나라에 쳐들어갔다. 집을 부수고 성을 불태우면서 성난 짐승처럼 공격하던 사람들은 적의 왕국이 텅 비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자신의 왕국을 적에게 빼앗긴 두 나라 사람들은 강가에 늘어선 채 마주 보고 어찌할 바를 몰라 하는데….

  출판사 리뷰

오랫동안 서로 미워하던 두 왕국은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요?

옛날 아주 오랜 옛날, 사이가 나쁜 두 왕국이 있었습니다. 강을 사이에 두고 남과 북으로 마주 보는 두 왕국은 오랫동안 서로 미워하면서 싸울 기회만 엿보고 있었습니다.
안개가 자욱하게 낀 어느 날 밤, 마침내 그날이 왔습니다. 운명의 장난처럼, 두 왕국 사람들은 같은 날 같은 시각에 서로 다른 길로 상대방 나라에 쳐들어갔습니다. 집을 부수고 성을 불태우면서 성난 짐승처럼 공격하던 사람들은 적의 왕국이 텅 비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자신의 왕국을 적에게 빼앗긴 두 나라 사람들은 강가에 늘어선 채 마주 보고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뒤바뀐 왕국에서 두 나라 사람들은 무엇을 느꼈을까요?

눈발이 휘날리는 강가에서 적개심에 불타 서로 소리치며 위협해 보지만 사람들은 뾰족한 돌파구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남쪽과 북쪽 나라의 왕과 여왕은 자신의 왕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협상을 벌였습니다. 그러나 협상은 실패하고 사람들은 침략한 나라의 부서진 집으로 들어가 하룻밤을 보냈습니다. 그날부터 두 나라의 왕과 여왕은 매일 협상을 했지만 어떤 해결책도 찾지 못했습니다. 서로 뒤바뀐 왕국에서 욕하며 소리 지르는 적들을 보면서, 두 왕국 사람들은 얼마 전까지도 그 자리에서 그랬던 자신의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사람들은 적의 왕국에 살면서 무엇을 느꼈을까요?

오랜 시간이 흐르자 사람들은 이제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부숴 버린 집과 성을 새로 고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씨를 뿌려 농사를 짓고 요리하면서 이곳의 생활이 고향에서의 삶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얼음 왕국에 봄이 오면 어떻게 될까요?

봄이 오고 따듯한 바람이 불어오자 미움도 서서히 녹아내렸습니다. 소리 없이 스며드는 물방울처럼 두 왕국 사람들은 서로 고향 집을 오가면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두 나라의 왕과 여왕은 아직도 협상만 계속하고 있다고 합니다.

피카소의「게르니카」를 연상시키는 리키 블랑코의 일러스트에는 다양한 명화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곳곳에 암호와 같은 현실 풍자의 상징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앞뒤 면지의 왕과 여왕의 맞닿은 얼굴 문양은 거꾸로 돌려 보아도 똑같은 모습입니다. 미움과 사랑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입니다. 미워하는 사람은 한때 사랑했던 사람이거나, 어쩌면 앞으로 사랑하게 될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리키 블랑코
1978년 에스파냐의 바르셀로나에서 출생했습니다. 2000년부터 출판계, 언론사, 애니메이션, 다양한 홍보 및 광고 관련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저자는 에스파냐 및 해외 여러 출판사들과 함께 일했고, 30권 이상의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2007년에는 에스파냐 일러스트레이션 부문 2위를 수상했고, 화이트 레이븐스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가르치며 다양하고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차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