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꼬마둥이그림책 시리즈 5권. 아이 방 책상 앞에 걸려 있는 그림엽서 액자 같은 책이다. 동물 친구들이 한 명씩 등장하는 장면, 케이크를 잡으려고 애쓰는 장면들이 마치 한 장의 예쁜 엽서처럼 표현되어 있다. 서로 협동하는 모습이라든지, 사이좋게 나누는 모습, 그리고 동물마다 다른 의성어나 의태어는 덤이다. 내 아이를 위해 책상 앞에 한 권쯤 세워 두고 싶은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맨 꼭대기 창문 앞에 먹음직스러운 케이크가 있어요.오오! 맛있겠다.
그런데 어떡하죠? 혼자서는 도저히 꺼낼 수가 없어요.
별로 친해 보이지는 않는 여러 친구들이 모여서 케이크를 꺼내 보려고 해요.
과연 케이크를 꺼내어 나눠 먹을 수 있을까요?
굉장한 모험 이야기나 깊은 철학을 담고 있지는 않아요. 이 책은 아이 방 책상 앞에 걸려 있는 그림엽서 액자 같은 책이에요.
동물 친구들이 한 명씩 등장하는 장면, 케이크를 잡으려고 애쓰는 장면들이
마치 한 장의 예쁜 엽서처럼 표현되어 있어요.
서로 협동하는 모습이라든지, 사이좋게 나누는 모습, 그리고 동물마다 다른 의성어나 의태어는 덤이에요.
내 아이를 위해 책상 앞에 한 권쯤 세워 두고 싶은 그림 책.
작가 소개
저자 : 수잔네 슈트라서
1976년 독일 에어딩에서 태어나, 뮌헨응용과학대학에서 드로잉 교육과 커뮤니케이션디자인을 전공하고 런던의 센트럴세인트마턴예술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작품은 여러 나라에서 전시되었으며,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 등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수잔네 슈트라서 선생님에 대해 더 알고 싶은 분들은 www.susannestrasser.de를 참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