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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아기코뿔소
크레용하우스 | 4-7세 | 200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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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어느 날 아침, 목욕을 하던 아기 코뿔소 유리는 문득 슬픔에 잠긴다. 출렁이는 물에 비친 회색 빛깔의 자신이 초라해 보였기 때문이다. 유리가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색은 노란색. '해님처럼, 나비와 기린처럼, 꽃가루와 꿀처럼' 노란색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어찌나 슬픔이 컸던지, 유리는 바람결에 실려 온 바나나 냄새에조차 슬퍼진다.

유리의 친구인 할미새 주노가 유리를 위로한다. "가엾은 유리, 네가 노란색이면 다른 코뿔소들이 뭐라고 하겠니? 너를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하지만 유리의 귀에 주노의 말이 들어올 리가 없다. 시름에 잠긴 유리는 자신이 노란색으로, 초록색으로, 붉은색으로 변하는 것을 상상하며 깜빡 잠이 든다.

잠에서 깨어난 유리에게 놀아운 일이 벌어진다. 친구 주노가 노란색 꽃으로 만든 목걸이를 잠든 유리의 목에 걸어 두었기 때문. 외모에 불만이 많은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좋을 내용으로, 노랑색으로 표현한 그림, 그리고 친구 사이의 우정이 따뜻하다.

  출판사 리뷰

유치원에 들어갈 나이가 되면 아이들은 자연스레 자신의 외모에 대해 관심을 가집니다.아기코뿔소 유리는 자신의 모습을 물 위에 비춰 보지요. 하지만 유리는 뭔가 못마땅한 모양입니다.아이들 또한 자기의 외모에 대한 불만을 표현합니다. 하지만 자기가 바라는 외모를 가질 수는 없어요. 이 때, 아이의 내적인 특징을 찾아 격려해 주고 관심을 가져 준다면 아이들이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데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침 목욕을 하던 아기코뿔소 유리는 슬펐어요.
출렁이는 물 위에 비친 자기 모습을 보았거든요.
온통 회색으로 뒤덮인 모습을 말이에요.
유리는 회색을 좋아하지 않았어요.
유리는 잘 익은 바나나 냄새를 킁킁 맡았어요.
그러고는 달콤한 바나나 냄새에 취해 생긋 웃었지요.
하지만 유리는 다시 슬퍼졌어요.
왜냐고요? 바나나는 노란색이잖아요!
해님처럼, 나비와 기린처럼, 꽃가루와 꿀처럼 노란색!
유리는 노란색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이사벨 르콩트 드푸테
역사 미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미술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출간했고, 그림책 <꿈꾸는 아기코뿔소>에 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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